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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2025 동계 해외봉사단 현지 도착 봉사활동 본격 시작

경인여자대학교, 2025 동계 해외봉사단 현지 도착 봉사활동 본격 시작

- 글로벌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진 나눔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와 출국에 이어, 봉사단이 베트남과 몽골 현지에 도착해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12월 30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해외봉사의 취지와 목표를 공유하며 봉사단원들을 격려했다. 발대식 이후 봉사단은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출국해 글로벌 현장으로 향했다. 이번 동계 해외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총 93명(학생 90명, 인솔교수 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참여하고 있다. 봉사단은 1월 3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다낭과 하노이, 1월 4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교육 봉사와 문화 교류,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단은 현지 도착 후 협력 기관과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곧바로 봉사 일정에 돌입했다. 학생들은 사전에 준비한 교육 프로그램과 문화 교류 활동을 현장에서 실행하며,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지원과 교류 활동을 시작했다. 첫 봉사활동 현장에서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진지한 태도가 더해져 현지 관계자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베트남 다낭 지역 봉사에 참여한 조수아 학생은 “발대식 때 다짐했던 마음으로 현지에 와 직접 봉사활동을 시작하니 책임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며, “언어와 문화는 달라도 마음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느끼고 있고, 이번 경험이 제 삶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봉사단의 안전하고 원활한 활동을 위해 현지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인솔 교원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생활 관리와 활동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은 이번 해외봉사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동시에 키우는 실천적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1997년 필리핀 해외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6개국에 4,630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 왔으며, 해외봉사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과 ESG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현장에서의 배움과 나눔을 확대하고,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1.06
경인여자대학교, 시무식서 직원 2명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경인여자대학교, 시무식서 직원 2명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교육시설 안전·국제교육 분야 성과 대외적 인정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최근 열린 시무식에서 시설안전팀 백철호 직원과 국제교육팀 한사란 직원이 각각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교육 현장에서의 헌신적인 노력과 대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경인여자대학교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국제교육 행정 성과가 대외적으로 높이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설안전팀 백철호 직원은 ‘2025년 교육시설 분야 유공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백 직원은 실험실습실 안전환경 조성 업무를 담당하며, 실험·실습 공간의 위험 요소를 체계적으로 점검·개선하고 안전 관리 기준을 강화해 왔다. 특히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하고 교육과 실습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제교육팀 한사란 직원은 ‘2025년 전문대학 우수직원’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몽골 출신인 한사란 직원은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유학생으로 학업을 시작해 조교를 거친 뒤, 귀화 과정을 통해 현재는 대학 직원으로 재직 중이다. 학생과 조교, 직원의 역할을 모두 경험한 그는 국제교육팀에서 외국인 유학생 지원과 국제교육 행정을 담당하며, 유학생의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 중심 행정을 실천해 왔다. 육동인 총장은 “한사란 직원의 수상은 개인의 성실함과 노력은 물론, 경인여자대학교가 지향해 온 포용적 교육과 인재 양성의 성과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백철호 직원의 수상 역시 우리 대학이 안전한 교육환경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고 밝혔다. 한사란 직원은 “학생 시절부터 지금까지 경인여자대학교와 함께 성장해 올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철호 직원 역시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습하고 배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의 역할에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을 계기로 교육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국제교육과 유학생 지원 분야에서도 현장 중심의 행정과 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05
경인여자대학교, 2026년 신년 시무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년 신년 시무식 개최

“AI·ESG·글로벌 퍼스트로 지속가능한 대학 도약”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1월 2일 오전 11시, 교내에서 2026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대학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해 교목, 기획처장, 교무처장, 학생처장, 입학취업처장,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새해의 출발을 함께했다. 시무식은 1부 신년예배, 2부 공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총장 신년사, 교가 제창, 신년하례, 폐회 순으로 차분하면서도 의미 있게 이어졌다. 총장 신년사에서 육동인 총장은 “2026년은 우리 대학의 새로운 중장기 발전 전략인 ‘비전 2028’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라며, “대학의 방향과 목표를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함께 실천해 나가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의료 중심의 K-Care와 뷰티·관광·식품·패션디자인 등을 아우르는 K-Culture 두 계열을 AI와 ESG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비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육 총장은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AI 선도대학’ 기조를 올해도 대학 정책의 중심에 두고 이어가겠다며, AI가 교육과 행정 전반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AI는 향후 대학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 핵심 실천 과제로 ‘ESG의 생활화’를 제시하며, 종이 없는 회의 정착과 일회용품 사용 최소화 등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ESG 실천을 대학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각 부서와 학과에서도 방학 기간을 활용해 구체적인 ESG 실천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육 총장은 대학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제시했다. 그는 SG캠퍼스 완공과 연계한 중장기 재정 전망을 언급하며, 향후 대학의 모든 정책 결정 기준을 ‘글로벌 퍼스트(Global First)’에 두고 예산과 인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유학생 유치 성과에 대해서는 과감한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대학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육 총장은 “핑계 대신 방법을 찾는다면 유학생 유치뿐 아니라 어떤 과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2026년 한 해 동안 서로를 격려하며 의미와 재미가 공존하는 대학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교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총장 신년사의 주요 내용은 대학 홈페이지 ‘프레지던트 스피치(President’s Speech)’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2
경인여자대학교,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글로벌 역량 강화부터 ESG 가치 실천까지'

경인여자대학교,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글로벌 역량 강화부터 ESG 가치 실천까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12월 30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5 동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해외봉사단원과 인솔 교직원 등 약 110명이 참석했으며, 참가자들은 해외봉사의 취지와 목표를 공유하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5 동계 해외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총 93명(학생 90명, 인솔교수 3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1월 3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다낭과 하노이에서, 1월 4일부터 10일까지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각각 해외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육동인 총장은 발대식에서 “해외 경험은 학생들에게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넓은 세계 속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1997년 필리핀 해외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개국에 4,630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 왔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감각과 실천적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해외봉사를 통해 학생들의 세계시민의식을 제고하고, 국제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글로벌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30
나눔으로 완성된 성탄의 의미, 경인여자대학교 성탄절 예배

나눔으로 완성된 성탄의 의미, 경인여자대학교 성탄절 예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성탄절을 맞아 교내 기념교회에서 성탄 및 기념교회 재입당 감사 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지닌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대학 공동체와 함께 깊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탄절 예배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1부 예배와 2부 감사 행사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경건한 예배와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진 연말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1부 예배는 예배의 부름과 사도신경, 찬양, 기도, 성경봉독, 설교, 합심기도와 축도의 순서로 엄숙하게 진행되었다. 김용석 교목은 ‘어둠을 비추는 빛’을 주제로 한 설교에서 “성탄은 어둠 속에서도 빛을 선택하는 믿음의 결단이며, 그 빛은 사랑과 섬김의 실천으로 완성된다”고 전하며, 대학 공동체가 성탄의 정신을 일상과 교육 현장에서 이어가기를 당부했다. 특히 교직원 성가대의 찬양은 예배의 깊이를 더하며 참석자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이어진 2부 행사는 「기부와 나눔으로 함께하는 경인」을 주제로,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온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미경 교수와 진동수 교수가 기부자로서 감사패를 전달받으며, 성탄절 예배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기부자 소감에서 김미경 교수는 “교수로 재임하며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설립자님과 명예총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정년까지 남은 시간 동안에도 학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소회를 밝혔다. 진동수 교수 역시 “성탄절이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대학 공동체를 향한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김길자 명예총장은 “대학을 사랑하고 아끼는 구성원들의 마음이 모여 학교를 더욱 단단하게 세워가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의 문화가 대학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육동인 총장 또한 “이번 기부는 학생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설립 이념에 담긴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성탄절 예배와 기부 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캠퍼스 전반에 확산하고, 신앙과 실천이 조화를 이루는 대학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12.26
경인여대, ⌜2025 나만의 연계·융합·마이크로디그리 DIY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인여대, ⌜2025 나만의 연계·융합·마이크로디그리 DIY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교육혁신센터는 지난 12월 17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5 나만의 연계·융합·마이크로디그리 DIY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생이 자신의 관심분야와 전공을 바탕으로, 연계전공, 융합전공, 마이크로디그리(소단위전공)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전공의 경계를 넘어 자기주도적인 학업설계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에는 총 12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 김*윤(간호학과), ▲우수상 2명 임*진(영상방송학과), 이*진(유아교육학과), ▲장려상 3명 김*영(세무회계학과), 지*현(간호학과), 편*아(영상방송학과) 학생이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전공과 관심분야를 연계한 교육과정 구성안을 제안하며, 융복합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인 학업 설계 역량을 보여주었다. 이 날 시상식에는 육동인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동인 총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사고가 때로는 우리보다 앞서있다는 점에서 큰 인상을 받았다.”며, “현장 및 외부 연계를 강화해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도전과 실패의 경험 또한 성장의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전을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학생이 스스로 학업 방향을 고민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과정을 설계해보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기존의 정해진 교육과정 이수를 넘어 자기주도적으로 학업을 설계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었다. 교육혁신센터는 앞으로도 연계·융합 교육과정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22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KNPOP(임상실습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KNPOP(임상실습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는 2025년 12월 18일, 임상 실습을 앞둔 2학년 재학생 194명을 대상으로 ‘경인 임상실습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KNPOP, Kyungin Nursing Practice Orientation Program)’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2학년 학생들의 2026년도 첫 임상실습에 대한 대비와 현장 적응력 향상을 목적으로 매년 운영되는 사전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인천세종병원에서 근무 중인 임상간호사들의 지도 아래 V/S(활력징후) 측정, BST(간이혈당측정) 등 임상 실습에 필수적인 간호술기를 직접 수행하고, 평가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우수희 교수가 임상실습 체계와 주요 내용, 실습에 임하는 자세를 비롯해 환자안전, 감염관리, 인권보호 등 임상 현장에서 간호전문가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에게는 이수증이 전달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교내 실습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실제 임상 현장에서 적용해 보고 싶다는 기대감이 생겼다”며 첫 임상실습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표은영 간호학과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학생들이 임상 현장을 미리 경험하며 실습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전문 간호사로 성장하기 위한 기본 역량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실습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신뢰받는 간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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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