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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조찬강연회 특강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조찬강연회 특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육동인 총장이 지난 5월 21일 라마다송도호텔에서 열린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제225회 조찬강연회에 연사로 초청되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찬강연회에는 이헌구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이상범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 등 주요 내빈과 동문회원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육동인 총장은 ‘세계 최강 유대인의 자녀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유대인의 교육 철학과 질문·토론 중심의 교육문화, 글로벌 사고방식 등을 소개했다. 특히 정답을 찾는 교육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급변하는 시대일수록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를 갖춘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래 사회는 단순 지식보다 새로운 시각과 문제 해결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도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것이 대학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말했다.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는 정기적인 조찬강연회를 통해 경제·경영 분야의 최신 흐름과 다양한 교양 콘텐츠를 공유하며 지역 기업인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2026.05.22
경인여자대학교, 주한 잠비아 대사관과  국제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주한 잠비아 대사관과 국제 교류 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 여성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 앤드류 반다 대사 "한국 발전의 원동력은 새마을운동과 교육의 힘… 잠비아 학생들에게도 기회 열리길"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이하 경인여대)가 주한 잠비아 대사관과 손잡고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과 양국 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경인여대는 5월 19일 주한 잠비아 대사관과 국제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김기운 영상방송학과 교수, 이승준 국제교육팀장을 비롯해 주한 잠비아 대사관의 앤드류 반다(H.E. Mr. Andrew Banda) 대사, 조셉 마치나 1등 서기관, 브라이트 심바야 2등 서기관 등 대사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국제 협력 관계 기관인 ALAI의 김정배 미국대표와 이미현 한국지사대표도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경인여대와 주한 잠비아 대사관이 전문적인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전문 직업 및 기술 교육을 통한 여성 역량 강화 프로그램 협력 ▲잠비아 여성 학생 및 전문가를 위한 맞춤형 단기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잠비아 협력 관련 기업 및 단체와의 인재 매칭 지원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문화 교류 행사 운영 등이다. 앤드류 반다 주한 잠비아 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이 오늘날과 같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새마을운동과 교육의 힘이 크다고 생각한다”며 “한국의 선진적인 교육 시스템을 갖춘 경인여자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잠비아의 젊은 학생들에게도 양질의 교육 기회가 주어지고 성장의 발판이 마련되기를 간절히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잠비아의 인재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사님께서 말씀하신 교육의 힘을 바탕으로 양국 간의 학술적·문화적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벌 여성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5.20
경인여자대학교, 미국 ALAI와 글로벌 에스테틱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미국 ALAI와 글로벌 에스테틱 인재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뷰티분야 등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글로벌 취업 연계 구축 - 세계적 수준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으로 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5월 19일 본교 대회의실에서 미국의 세계적인 뷰티 에스테틱 전문 교육기관인 'ALAI(American Laser & Aesthetics Institute)'와 국제 교육 협력 및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임목삼 산학협력처장을 비롯해 교육과정 연계를 함께할 김기운 영상방송학과 교수, 이성내·주은령 뷰티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ALAI 측에서는 제프리 킴 미국대표와 제이미 리 한국지사대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메디컬 에스테틱, 코스메톨로지 및 관련 분야에서 국제적 수준의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단기 직업교육 및 전문 인증과정 운영 ▲국제 인증 프로그램 제공 ▲글로벌 취업 및 산업 연계 프로그램 구축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경인여대의 강점인 뷰티학과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ALAI의 선진 에스테틱 교육과정을 도입하여, 다변화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 환경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K-뷰티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시점에서 미국의 권위 있는 에스테틱 교육기관인 ALAI와 손을 잡게 되어 기쁘다"라며, "학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 국제 인증 과정을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제프리 킴 ALAI 미국대표 역시 "우수한 교육 역량을 가진 경인여대와 함께 에스테틱 분야의 선진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취업 및 산업 현장으로 곧바로 진출할 수 있는 탄탄한 발판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 구성 및 세부 교육 체계를 상호 협의 하에 구체화하고, 공동 협력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5.19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노인 맞춤형 항염 프로그램’으로 한국식품영양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노인 맞춤형 항염 프로그램’으로 한국식품영양학회 우수포스터상 수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5일 개최한 ‘한국식품영양학회 학술대회’에서 AI 기반 정밀영양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최근 식품영양학계가 AI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기반 패러다임 전환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인천서구센터가 이러한 최신 트렌드를 현장에 선도적으로 도입해 거둔 학술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센터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경로당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가 도출한 ‘항염 향신료 최적 배합비(강황·흑후추)’를 적용한 이론·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분석 결과, 참여 어르신들의 저염 식습관 실천 의지가 사전 대비 40% 향상되었으며, 허브를 활용한 짠맛 대체 기술 수용도와 식단 관리 자기효능감 역시 유의미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향숙 센터장(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은 “최근 식품영양학계는 개인 맞춤형 데이터를 다루는 ‘AI 기반 정밀 영양’으로 급격히 진화하고 있다.”라며, “인천서구센터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선도하여 노인 복지 현장에 선제적으로 실효성 있는 모델을 제시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미래형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급식·영양 관리 분야를 리딩하는 선도 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6.05.18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경인여대캠퍼스 오픈 클래스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경인여대캠퍼스 오픈 클래스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평생교육원은 지난 5월 15일 금요일과 20일 수요일, 경인여자대학교 스포토피아 1층 세미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오픈 클래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오픈 클래스는 경인여대캠퍼스 교육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특강 프로그램으로, 신규 학습자 발굴 및 2026년 2학기 교육과정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5월 15일에는 ‘뷰티코스’가 운영되어 경인여대캠퍼스의 시그니처 K-뷰티 교육과정인 ▲피부미용과 ▲헤어 스타일링 체험 수업이 진행되었으며, 5월 20일에는 ‘DIY코스’를 통해 ▲우드카빙과 ▲향수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이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경인여대캠퍼스의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5월 20일 ‘DIY코스’ 운영일은 경인여자대학교 축제 ‘청솔제’ 기간과 함께 진행되어 캠퍼스 축제 분위기 속에서 더욱 활기찬 행사로 운영되었다. 당일에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홍보 부스를 운영을 병행하며 2026년 학습자 수요조사와 함께 참여자 경품추첨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시민대학 경인여대캠퍼스 책임교수를 맡고 있는 유원용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2026년 2학기에도 직업기초 및 생활건강 중심의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2학기 경인여대캠퍼스 교육과정은 자격증 취득 과정 및 AI 관련 강좌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 중으로 오는 7월 중 인천시민대학 및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6.05.18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 개최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15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작업치료학과 2학년 재학생 32명이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직 정체성을 확립하고, 환자의 권익 보호와 직업 윤리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인여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다.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바른 인성과 섬김의 자세를 갖춘 전문 인재로 거듭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임상 현장에서 마주할 환자들에게 멈춰있던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정의로운 실천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회장 역시 축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이 마주 잡은 두 손의 떨림을 기억하며,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선배이자 협회장으로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날 선서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격적인 임상실습에 앞서 작업치료사로서의 사명과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작업치료사 및 윤리강령 선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환자의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겠다는 전문가로서의 자기 선언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지켜야 할 변치 않는 나침반을 가슴에 새겼다. 정은화 학과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의 선서는 환자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하겠다는 전문가로서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현장에서 따뜻한 치유의 손길을 전하는 작업치료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치유의 손 핸드프린팅’ 작품 소개와 학생대표의 진심 어린 소감이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학생대표는 “오늘 선서를 통해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의 숭고한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환자의 삶에 빛을 더하는 치료사가 되기 위해 실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번 선서식을 학과의 고유한 전통으로 계승하는 한편, 현장 실무 중심의 탄탄한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작업치료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4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학과장 표은영)는 5월 8일 본교 기념교회에서 2학년 간호학과 학생 1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하였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사들이 생명존중과 전문직 윤리를 되새기며 환자를 위한 헌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임상실습에 앞서 간호전문직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비 나이팅게일 195명은  촛불 점화와 선서를 통해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가슴 깊이 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의 실처장 및 교목, 학부모와 가족을 비롯해 관내 협력 병원 간호부 원장·처장·부장·팀장 등 주요 인사와 인천재능대학교 학과장, 보건소 등 지역사회 기관의 센터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유관 기관에서는 화환과 메시지를 통해 예비 나이팅게일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또한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조옥연 회장과 간호학과 총동문회 박선영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예비 간호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조옥연 회장은 학생 2명(김홍주, 김성령)에게 대학간호협회 인천광역시간호사회에서 지급하는 나이팅게일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였다. 육동인 총장은 식사를 통해 이양하의 대표 수필 《신록예찬》을 인용하며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오월의 하늘처럼 오늘의 하늘도 푸르고 맑았다”며, 오늘의 날씨처럼 학생들의 앞날 또한 희망과 가능성으로 빛나길 바란다고 전하며 나이팅게일 선서를 축하했다. 표은영 간호학과 학과장은 선서식의 의미를 설명하며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생명을 존중하고 환자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간호전문직의 다짐을 새기는 시간”이라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전문직 정신을 기억하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갖춘 간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수를 비롯한 대학 구성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간호학과는 1994년 학과개설 이래 지난 30년간 5,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지난해에는 개설 30주년과 더불어 교육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개소하였다. 최신 실습 기자재와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의 실습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임상수행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2026년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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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