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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 도쿄를 무대로 글로벌 패션산업 현장교육 강화 일본 패션교육기관·산업체부터 주요 패션 상권까지…현장 중심 해외전공연수 운영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 도쿄를 무대로 글로벌 패션산업 현장교육 강화 일본 패션교육기관·산업체부터 주요 패션 상권까지…현장 중심 해외전공연수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패션디자인학과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일본 도쿄에서 해외전공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인여대 글로벌커리어센터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으며, 패션디자인학과 2학년 재학생 10명과 김희령 학과장을 포함해 총 1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인 도쿄 현장을 누비며 글로벌 패션 트렌드와 브랜드 전략을 분석하는 전공 중심의 현장 교육을 수행했다. 이번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견학을 넘어 현지 패션시장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에 있다. 학생들은 하라주쿠, 시부야, 다이칸야마, 긴자 등 도쿄 내 주요 패션 거점 7곳을 방문해 일본 의류매장의 상품 구성, 브랜딩 사례, 유통 구조 등을 집중 조사했다. 특히 현지에 진출한 한국 패션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K-패션의 해외 진출 전략과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의 선진 패션교육과 복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문화복장학원과 복식박물관을 견학하며 현지 교육 현장과 복식사를 살펴보고 전공 시야를 넓혔다. 또한, 패션산업 관계자 특강을 통해 ‘패션산업 내 AI 활용’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미래 패션 산업의 지향점을 학습했다. 전공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의류 원·부자재 분석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졌다.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다채로운 소재와 부자재를 관찰하며 디자인 및 생산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팀별 과제 수행과 사전·사후 세미나를 병행하여, 현장에서 얻은 견문을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깊이 있는 전공 지식을 나누는 것으로 발전시켰다.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의 글로벌 현장교육은 수년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학과는 2023년부터 매년 도쿄 해외전공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본 시즈오카디자인전문학교 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패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다. 동시에 국내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교육도 적극 확대 중이다. 세아무역, 한섬, 현대홈쇼핑 등 유수 기업에 진출한 졸업생을 초청해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마케팅 현직자 특강 등을 통해 패션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포지셔닝 등 현장 맞춤형 역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주요 패션쇼 및 전시 관람을 통해 산업 흐름을 분석하는 안목을 키우고 있으며, 매학기 과제전과 캡스톤디자인 전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과 브랜드, 시제품으로 구현해 보는 실전형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김희령 패션디자인학과 학과장은 “지금 글로벌 시장은 K-패션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시각을 확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산업 현장 및 유수 교육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해, 융합과 혁신의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패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향숙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패션디자인학과는 2023년부터 매년 패션의 중심지인 도쿄에서 전공연수를 지속 시행해 오고 있다”며, “센터의 공식 지원이 부재했던 해에도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전액 자비 연수를 완수했을 만큼 교육 품질 강화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은 학과”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의 현장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패션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2026.08.21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 개최

 - AI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 방향 공유… 교직원 150여 명 참석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8월 13일 교내 스포토피아 1층 세미나실에서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강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주요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대학 발전을 위한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국민의례와 기도, 신임 교원 소개를 시작으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특강과 대학 주요 부서의 현안 및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일 교수는 ‘마음의 지혜’를 주제로 한국인의 관계적 특성과 소통 방식, 조직 내에서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구성원 간 건강한 관계 형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이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과와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진 부서 현안 공유에서는 김준현 반려동물보건학과 교수가 ‘AI 활용 우수사례: 반려동물건강과 캡스톤디자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반려동물 관련 포스터와 애플리케이션을 기획·제작하고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 수업 운영사례를 소개하며, AI 기술을 전공교육과 프로젝트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오주영 기획처장은 ‘AI 지표 관리 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대학의 AI 교육체계 개편 방향을 설명했다. 기존의 ‘전공 분야+AI’ 방식에서 나아가 ‘AI+전공 분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조화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형 학습공간을 확대하는 등 AI 선도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얀 입학취업처장은 ‘2027학년도 입시 및 학생충원 대응 방향과 취업률 목표 달성 방안’을 발표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모집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시 1차 모집에 홍보 역량을 집중하고, 교원의 고교 방문 참여 확대와 학과별 홍보 활성화, 졸업생 취업 성공사례를 활용한 콘텐츠 강화, 합격자 대상 밀착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입학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취업지원으로 대학의 취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철민 교무처장은 원활하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수업 운영 규정과 주요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육동인 총장은 “우리 대학은 어려운 입시환경 속에서도 신입생 충원 100%를 달성하고, RISE 사업 자체평가 S등급과 기관평가인증 5년 전 분야 인증,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학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AI 교육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큰 방향 속에서 추진하겠다”며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학기를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AI 활용 교육사례와 입시·취업 전략, 교육 운영 방향을 대학 주요 정책과 교육 현장에 반영해 대학 경쟁력과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8.17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성료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성료

7월 22일~23일 양일간 진행… 무더위 날리는 한국의 여름 식문화 체험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표 여름 디저트인 빙수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절기와 식문화를 체험하는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빙수 문화체험'을 운영해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와 유학 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한국의 대표적인 인기 디저트인 빙수의 역사와 종류를 알아보고, 유학생들이 직접 취향에 맞게 재료를 조합해 나만의 빙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틀간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팥, 떡, 과일 등 다채로운 고명을 얹은 전통 팥빙수와 상큼한 딸기바나나 빙수를 함께 만든 뒤 시식하며, 자유로운 대화 속에 친목을 도모하고 가깝게 소통했다. 체험에 참가한 한 유학생은 “본국에서는 접해보지 못한 한국의 독특하고 시원한 여름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라며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여 빙수를 나누어 먹고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어 유학 생활에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안인수 센터장은 “이번 빙수 문화체험은 유학생들이 한국의 생활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정착 지원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6
경인여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3회 연속 선정

경인여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3회 연속 선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며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인증해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진로체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은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전성,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체계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3회 연속 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인증기관에는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마크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또한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을 통한 인증기관 홍보, 우수 프로그램 소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계산여자고등학교, 백석고등학교, 부개고등학교, 서인천고등학교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첫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참여 대상과 운영 분야를 확대해 왔다. 2025년에는 인천지역 고등학생 1,220명을 대상으로 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총 24개 분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전공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3회 연속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로교육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인여자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사회공헌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기부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청소년의 진로설계 지원과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06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보건교사 대상 시뮬레이션 기반 현장중심 보수교육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보건교사 대상 시뮬레이션 기반 현장중심 보수교육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시뮬레이션센터(센터장 최은주)는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광역시간호사회와 협력하여 인천지역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중심 보수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과 건강사정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김은진 교수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 및 효과적인 대응처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시뮬레이션실습에서는 표준화환자 역할을 맡은 학생들이 불편감을 호소하는 상황을 구현했으며, 보건교사들은 검안경과 검이경을 활용한 눈·귀 건강사정, 산소포화도 측정 및 산소요법 적용 등을 직접 수행하는 실습이 진행되었다.  실습에는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이윤정, 이은경, 최영실, 최은주, 김은진, 노민, 강나경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소규모 그룹별 실습을 지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건교사들은 표준화환자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학교 현장과 유사한 상황에 몰입하여 건강사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최은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적용과 반복 훈련이 어려운 건강사정 술기를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경험함으로써, 보건교사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이윤정 교수는 “보건교사의 직무 특성과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교 및 임상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시뮬레이션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경인여자대학교, 베트남 보건부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과  ‘요양보호사 과정’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 베트남 보건부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과 ‘요양보호사 과정’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7월 29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보건부 관계자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교 총장단 방문을 맞이하여, K-돌봄 요양보호사과정 협력을 위한 간담회 및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내 보건·돌봄 분야 인재 양성 수요 확대에 맞춰 경인여자대학교의 선진화된 요양보호사 교육과정과 실습 인프라를 벤치마킹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경인여대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베트남 현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도입 및 유학생 연계 방안 등 심도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진행된 캠퍼스 투어에서는 첨단 실습실과 교육 시설을 둘러보며 경인여대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전문 돌봄 인력 양성은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베트남 보건부 및 보건전문대학 총장단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보건·돌봄 교육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글로벌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경인여대, 4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5년 완전 인증’ 획득

경인여대, 4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5년 완전 인증’ 획득

5개 평가영역·30개 평가준거·90개 평가요소 전 항목 ‘충족’ 참여적 대학운영·역량기반 학사운영시스템·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상담 등 우수사례 인정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교육 품질과 대학 운영 경쟁력 공인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병설 한국고등직업교육평가원이 시행한 ‘2026년 제4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에서 최종 ‘인증’ 판정을 받아 5년 완전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1년 12월 31일까지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의 책무성을 높이고 고등직업교육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대학경영, 교육과정과 학사관리, 교직원, 학생지원과 시설, 산학 및 지역사회 협력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고등직업교육 품질보증제도다. 특히 2026년은 강화된 평가기준이 적용되는 제4주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의 첫해라는 점에서 이번 인증의 의미가 더욱 크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경영 및 성과 ▲교육과정 및 학사관리 ▲교직원 ▲학생지원 및 시설 ▲산학 및 지역사회 협력 등 5개 평가영역을 모두 충족(P)했다. 세부적으로도 30개 평가준거와 90개 평가요소가 모두 충족으로 판정됐으며, 조건부충족과 미충족은 단 한 건도 없었다.  평가단은 종합의견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가 설립정신에 부합하는 대학사명과 교육목표를 고등직업교육기관의 특성과 정체성에 맞게 명확히 설정하고,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이를 지속해서 실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중장기발전계획인 ‘KIWU VISION 2025’와 ‘KIWU VISION 2028’을 연계해 창의와 인성을 갖춘 전문직업 여성인재 양성에 힘쓰며 여자 전문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대학경영 및 성과 영역에서는 대학 운영에 필요한 규정과 조직체계를 갖추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체계적인 감사제도와 윤리적 책무 이행, 자체평가와 성과 환류를 통한 교육품질 개선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공정한 학생선발과 안정적인 재학생 등록유지율, 우수한 취업성과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교육과정 및 학사관리 영역에서는 대학의 사명과 교육목표, 산업체의 요구에 부합하는 수요자 중심의 전공·교양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강좌 규모와 실험실습비, 실험실습 기자재 등 교육 여건을 적정하게 확보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학이 자체 구축한 역량기반 학사운영시스템(KNCS)을 통해 학과별 인재양성유형, 핵심역량, 전공직무역량을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평가 및 교육품질관리에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의 일관성과 신뢰성을 높인 점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대학 조직 운영 분야에서는 2012학년도부터 제규정심의위원회, 대학발전위원회, 자체평가위원회, 입학전형관리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에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 직원을 참여시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한 점이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평가단은 이러한 운영체계가 대학 행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참여적 의사결정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학생지원 분야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등 소수집단 학생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영어·몽골어·미얀마어·베트남어·중국어·인도네시아어·러시아어 등 7개 언어로 제작한 학생상담 안내자료를 배포하고, 양방향 AI 통번역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상담사와 외국인 유학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상담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의 언어와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전문상담을 제공하는 등 글로벌 학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 이와 함께 교원과 직원의 인사관리와 역량개발 지원, 교직원 복지 향상, 학생복지와 안전관리, 장애학생 지원, 교육시설과 정보보안 관리, 도서관 운영에서도 인증기준을 충족했다. 산학협력과 취·창업 지원, 현장실습, 지역사회 협력, 사회봉사 및 평생교육 분야에서도 관련 규정과 지원조직을 갖추고 운영성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환류하는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5년 완전 인증은 모든 대학 구성원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대학 운영의 책무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특히 5개 평가영역과 30개 평가준거, 90개 평가요소를 모두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KIWU VISION 2028’과 연계한 성과관리 및 교육품질 관리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과 글로벌 학생 지원, 산학 및 지역사회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전문직업 여성인재를 양성하는 고등직업교육 선도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0
경인여자대학교, 2027학년도 GKS 정부초청장학생 수학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 2027학년도 GKS 정부초청장학생 수학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 2027학년도 GKS 정부초청장학생 수학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7학년도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 수학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GKS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사업은 대한민국 정부가 우수한 외국인 인재를 초청하여 국내 대학에서 학위과정을 이수하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국가 장학사업으로, 세계 각국의 우수 학생들이 대한민국에서 학업과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등록금, 생활비, 항공료, 한국어연수비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경인여자대학교는 세계 각국의 우수한 외국인 학생을 정부초청장학생으로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으며, 대학의 국제적 위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교육국제화역량 인증(IEQAS) 획득 ▲인천앵커사업(I-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관련 주관대학 선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운영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를 통한 외국인 유학생 원스톱 정주지원 등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특성화 모델을 구축하며 국제교육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유학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입학부터 한국어 교육, 전공교육, 진로·취업, 지역사회 정주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와 지역 산업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인재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번 GKS 수학대학 선정은 이러한 국제교육 역량과 외국인 학생 지원체계가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김영미 경인여대 국제교류원장은 "2027학년도 GKS 정부초청장학생 수학대학 선정은 경인여자대학교의 국제화 역량과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세계 우수 인재들이 경인여자대학교에서 꿈을 키우고 대한민국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과 학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현재 아시아를 비롯한 다양한 국가의 대학들과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교육, 취업 및 지역 정주를 연계하는 글로벌 교육 플랫폼 구축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화 특성화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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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