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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인권센터, (사)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인권 증진 및 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인권센터, (사)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인권 증진 및 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인권센터는 지난 6월 15일, (사)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와 인권 증진 및 폭력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폭력예방교육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경인여자대학교 신입생 대상 폭력예방교육을 위한 세부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하였다. (사)인천장애인성폭력상담소는 폭력예방교육에 맞는 전문강사를 지원하고, 경인여자대학교는 폭력예방교육 운영 전반을 담당하기로 협약하였다. 교제폭력, 스토킹 범죄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2차 피해 방지 교육 등 대학생에게 필요한 최신 이슈 중심의 예방교육을 10월까지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아울러 양 기관은 대학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폭력예방교육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우리 대학의 교육 환경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교육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 구성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폭력예방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향을 논의하였다.   안지연 인권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전문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신입생과 동아리 소속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안전하고 존중받는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RISE사업 2025년도 성과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RISE사업 2025년도 성과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전국 최초 외국인 요양보호사 학위과정 및 지역사회 상생 거버넌스 성과 인정 경인여대, 인천시 RISE 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S등급’ 쾌거! - 법무부 ‘외국인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이민자 조기적응 지원센터’ 선정으로 지역 맞춤형 강점 입증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인천RISE센터)에서 실시한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 1차년도 사업 성과 자체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가 지역 대학들과 수평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지역 혁신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관내 참여 대학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공식 성과평가다. 경인여대는 청년 창업 활성화, 지역 특화 평생교육, 외국인 정주 지원 등 지자체 정책과 정밀하게 맞물린 ‘8대 지역 특화 혁신 지원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운영하여 최상위 등급을 거머쥐었으며, 이에 따라 향후 인천시로부터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경인여대는 이번 평가에서 대학 중심의 지역 상생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구성한 최상위 통합 의사결정 기구인 ‘KIWU-RISE 지역혁신위원회’를 구축해 눞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총장을 비롯해 지자체, 산업체, 언론 등 지역사회의 대표 이해관계자가 직접 참여하여 사업 방향을 조율하고, 학내 실무 조직 간의 장벽을 제거해 효율적인 협력 생태계를 구축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경인여대가 주관한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 유학생 정주 지원’ 과제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글로벌 종합지원센터(G-HUB) 및 한국어 실습 공간 등 안정적인 정착 인프라를 구축하고, 해외 16개 기관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유학생 유치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전문대학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법무부 이민자 조기적응 지원센터’에 선정되는 결실을 보았다.   더불어 국내 대학 중 선제적으로 도입한 ‘전국 최초 외국인 요양보호사 학위과정 운영’ 성과는 유학생의 단순 학위 취득을 넘어 지역사회의 심각한 의료·돌봄 분야 구인난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자생적 상생 모델로 평가단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이번 자체평가 S등급 획득은 전문대학이 가진 맞춤형 직업교육 역량이 인천 지역사회의 혁신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입증한 뜻깊은 결과”라며, “경인여대만의 특화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외 우수 인재의 유치부터 전문 교육,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다져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육 총장은 “2차년도에는 1차년도에 구축된 다각적 지·산·학 협력 기반을 토대로 유학생들의 실제 지역 정착률을 높이고, 취업·진학 및 지역 밀착형 자생 경제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여 인천시 발전을 견인하는 거점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목삼 경인여대 산학협력단장(RISE 사업단장) 역시 “8대 특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힘써준 교직원들과 지역사회 파트너 기관들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평가단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여, 차년도에는 유학생들의 정착 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살피는 통합 지원 시스템을 더욱 완성도 높게 체계화하고 전체적인 지역 연계 사업들을 다각도로 보완하여 RISE 사업의 지역 생태계를 더욱 정교하게 넓혀가겠다”고 전했다. ■ 경인여자대학교 지역혁신(RISE) 사업 주요 핵심 성과 • 지역공동체 거버넌스 확립 : 대학 총장을 필두로 지자체, 산업체, 언론 등 지역사회의 핵심 이해관계자가 대거 참여하는 최상위 의사결정 기구인 ‘KIWU-RISE 지역혁신위원회’ 중심의 통합 관리망 구축. • 글로벌 정주 인프라 혁신 : 글로벌 종합지원센터(G-HUB) 오픈 및 해외 16개 기관 협약을 통한 안정적 인재 유치 기반 강화. • 정부 공인 성과 달성 : 법무부 및 보건복지부 인천 유일 ‘외국인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 및 운영                        법무부 ‘이민자 조기적응 지원센터’ 선정 및 운영. •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 ‘전국 최초 외국인 요양보호사 학위과정’ 개설 및 중고교-대학 연계 미래인재 양성 • 프로그램 목표치 초과 달성. • 재정 인센티브 배정 :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배분 기준에 따른 국비 인센티브 지원 자격 확보.

2026.06.26
경인여대 호텔관광학과(학위), 홍콩·마카오 해외전공연수 성료…

경인여대 호텔관광학과(학위), 홍콩·마카오 해외전공연수 성료… "글로벌 무대서 통하는 대체불가 인재 키운다“

'운영진단 S등급' 빛나는 명품 학과, 차별화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가동 글로벌 관광 인프라 체득부터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지역 연계 고찰까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호텔관광학과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이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마카오와 홍콩에서 '2026학년도 해외전공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호텔관광학과 학과장 이현서 교수를 비롯한 재학생 6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는 세계적인 관광 도시인 마카오와 홍콩의 첨단 관광 인프라 및 역사·문화 콘텐츠를 전공자의 시각에서 다각도로 분석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연수 기간 동안 ▲마카오 그랜드리스보아팰리스, 그랜드 하얏트 등 초특급 복합리조트의 MICE 연계 인프라 시찰 ▲세나도 광장, 성바울성당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현장 탐방 ▲홍콩 소호거리, 서구룡 문화지구 등 세계적인 도시·야간 관광 콘텐츠 활용 사례 조사 등 밀도 높은 현장 과제를 수행하며 글로벌 현장 감각을 체득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해외 탐방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 방향 모색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현재 경인여대 호텔관광학과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관광자원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만큼, 이번 홍콩·마카오의 도시 자원 활용법을 벤치마킹해 인천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방안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연수를 이끈 이현서 호텔관광학과 학과장은 "우리 학과는 2023학년도 교육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운영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교육과정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입증한 명문 학과"라고 소개하며, "2023 필리핀 특급호텔 해외전공연수에 이어 올해 홍콩·마카오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호텔·카지노·MICE·고객경험(CX) 이론을 세계 최고의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경험이 해외 취업과 글로벌 무대 진출의 단단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김영미 경인여대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해외전공연수는 학생들이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급변하는 기술 트렌드 속에서도 AI로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전공 경쟁력을 확보하는 최고의 기회"라며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과 일터에서 타인보다 우위를 선점하는 '대체불가능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인여대 호텔관광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국제적 수준의 호텔·카지노·관광서비스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철저한 기업 맞춤형 실습 중심 교육과 차별화된 전문성, 다각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글로벌 관광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을 배출하며 명문 학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2026.06.25
경인여대, 2026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경인여대, 2026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 개최… "지구촌 나눔 너머, 글로벌 리더로 도약한다"

- 1997년부터 4,700여명 파견 명성… 단순 봉사 넘어 '글로벌 역량 강화'의 장으로 활용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6월 23일 본교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파견 봉사단원과 인솔 교직원 등 약 110명이 참석하고 김영미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파견 팀별 교육 봉사 프로그램 소개와 현지에서 선보일 환영식 문화 공연 시연이 이어졌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 활동의 목표를 공유하며, 경인여대의 건학 이념인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세계에 실천함과 동시에 세계적인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하계 해외봉사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라지브간디대·이크자삭대), 베트남 하노이(하노이상업관광대·하노이후응이대), 베트남 호치민(호치민산업상업대·베트남산업상업대) 등 총 3개 도시 6개 대학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된다. 총 93명이 참여하는 이번 봉사에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구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몽골팀은 현지인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K-웰니스(스트레스 온도계, 마음안정활동)' 프로그램을, ▲하노이팀은 K-뷰티 콘텐츠를 활용한 퍼스널 컬러 진단 및 핸드크림 만들기와 K-푸드(떡볶이, 화채) 전파에 나선다. ▲호치민팀은 태권도, 제기차기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현지 대학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할 예정이다.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해외에서의 경험은 학생들에게 폭발적인 성장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나아가 삶의 지평을 바꾸는 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주도적으로 상호작용하며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넓은 세계 속에서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1997년 필리핀 해외봉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개국에 4,723명의 봉사단원을 파견해왔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다문화 포용성과 글로벌 실무 감각을 갖춘 '대체불가능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6.24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스마트 헬스케어 AI로 배우는 디지털 영양 혁신 교육 실시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스마트 헬스케어 AI로 배우는 디지털 영양 혁신 교육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AI로 배우는 디지털 영양 혁신 교육’을 주제로 직원 내부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AI 기반 맞춤형 영양 설계 교육 필요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AI 융합 영양 설계의 의학적·사회적 당위성, AI 맞춤형 영양 설계에 필요한 핵심 임상 역량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의 핵심 포인트는 'AI는 정밀한 분석 도구로 활용하고, 영양사는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동기부여 전문가(Health Coach)로 포지셔닝 해야 한다'는 점이었다.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분석은 AI에게 맡기되 영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와 정서적으로 교감하며 실질적인 식습관 개선을 견인하는 '헬스 코치'로서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직원 교육을 통해 센터 직원들은 디지털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에 고도화된 맞춤형 컨설팅과 체계적인 영양·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향숙 센터장은 “AI를 활용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에서는 대상별 맞춤형 정밀영양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6.24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6월 16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 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외국인 유학생 및 고려인 동포를 활용한 요양·간병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인여자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한국요양보호협회, 간병인 운영 전문기업, 한국 베트남 연합회, 리본 고려 얼라이언스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를 비롯한 산·학·관 전문가 22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환영사에 나선 육동인 총장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수요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외국인 유학생과 고려인 동포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정주 지원은 돌봄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인여자대학교는 법무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서 한국어 교육과 요양보호사 전문교육을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돌봄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외국인 돌봄인력 양성과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정책 방향이 공유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서 박경옥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은 ‘정부정책 연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및 국내 정주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요양보호사 양성 모델과 국내 정주 지원 정책, 지역사회 연계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인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최화정 영산대학교 교수가 ‘간병인 양성교육 교육과정 및 관리’를 주제로 간병인 전문교육 체계와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간병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표준화와 지속적인 역량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김학균 엔스테프 대표가 ‘간병인 고용 및 관리 솔루션 FIND AR’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기반 인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간병인 채용, 배치, 운영관리 사례를 설명하며 효율적인 인력 운영 모델을 제안했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 질의응답과 산학협력 방안 논의가 이어졌으며 외국인 요양보호사 및 간병인력의 체계적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취업 및 정주지원 체계 구축, 산업체 연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정책과 연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돌봄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경인여자대학교,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학생이 직접 설계하는 미래형 교양교육 모델 제안 경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교육혁신센터는 지난 6월 18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6학년도부터 확대 운영된 교양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지난 대회는 5월1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었으며, 39개의 과제가 접수되었다. 제출된 과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포함한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대상 안○린(간호학과), △우수상 서○원(간호학과), 김○정(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장려상 정○비,이○현,김○영(간호학과), 이○진(유아교육학과), 김○수(영상방송학과) 총 6팀, 총 8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은 단순히 교양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습자의 역할을 넘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양 교과목의 강의계획서와 평가계획서, 교수·학습방법, 교육매체 등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는 등 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발휘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제안은 향후 교양교육과정 개편 및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육동인 총장은 “학생들이 단순히 수업을 듣는 학습자의 역할을 넘어 직접 강의계획과 평가방법을 설계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과목을 제안하는 모습에서 높은 수준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AI 선도대학’ 비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학생들이 미래 사회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양교육의 방향을 직접 제안하며 교육과정 혁신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정철민 교무처장은 “향후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공모작을 면밀히 검토하여 2027학년도 신규 교양교과목 개발과 정규 교육과정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 수요를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 학사 체계를 구축하고, AI·DX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을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2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저학년 맞춤형 놀이중심 프로그램 및 대학 인프라 활용한 현장 전문가 매칭으로 호평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인천 지역 초등 늘봄학교의 질적 도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인여대는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현재 방과 후 강사 및 인천 관내 초등학교 늘봄학교 강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 앵커 늘봄학교 1차 강사연수 프로그램(기초/전문 심화과정)’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현장의 실무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놀이중심’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경인여대만의 특성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다방면의 현장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매칭,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연수 과정은 ‘기초연수’와 ‘전문 심화연수’ 두 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앞서 5월 30일 진행된 1차 기초연수에서는 늘봄학교 및 아동발달의 이해, 아동 행동지도 등 필수 역량을 다루며 114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보도자료 배포 당일인 6월 17일 진행 중인 2차 기초연수 역시 27명의 예비 강사들이 열띤 참여 속에 이수를 앞두고 있다. 또한, 한층 깊이 있는 수업 설계를 위한 ‘전문 심화연수’의 열기도 뜨겁다. 지난 6월 13일에는 인문사회, 창의과학, 체육,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영역을 아우르는 6개 과목(▲도담도담 건강탐험대 ▲신나는 그림책 여행 ▲꼬마과학자의 신기한 탐구교실 등)이 운영되어 총 99명의 강사가 수료했다. 이어 오는 6월 20일에는 디지털, 교과연계 등 트렌디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7개 과목(▲호기심을 키우는 디지털 탐험 놀이 ▲재미팡팡 수연산게임 ▲Fun Fun English! 영어놀이터 ▲파크골프 놀이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 112명의 강사가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 이번 연수를 통해 총 350여 명의 늘봄학교 전문 강사가 배출될 전망이다. 이번 심화연수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실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의 교과연계 프로그램이 정말 유익했다”라며 “대학의 우수한 전문가들에게 직접 생생한 현장 팁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날 시간이 더욱 기대된다”라며 활기찬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앵커 늘봄학교 책임교수(앵커 사업단 늘봄센터장 민혜영, 유아교육학과 교수)는 “인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강사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인여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인천 시민과 학부모, 강사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1차 강사연수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의 교육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앵커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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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