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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제1회 세치식 개최… 전공 전통의 시작 알려

경인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제1회 세치식 개최… 전공 전통의 시작 알려

경인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제1회 세치식을 개최하며 전공 전통의 시작을 알리고,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사명감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세치식은 선배가 후배에게 직접 구강관리를 시연하는 행사로, 올바른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전문직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4월 29일 오후 2시 스포토피아 세미나실에서 행사 설명을 시작으로, 본관 303호 실습실에서 세치식을 진행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 육동인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육동인 총장은 “치위생학과는 2024년 취임 이후 인가를 받아 2025년에 신설된 학과로, 개인적으로도 큰 애착을 가지고 있다”며 “입시 경쟁률이 매우 높은 학과로서 어디에 가서도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학과”라고 말했다. 이어 “학생 여러분 모두 자긍심을 가지고 전문성과 인성을 겸비한 멋진 인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단순한 실습을 넘어 예비 치과위생사로서의 자세를 배우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본 역량과 태도를 직접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치위생학과 학과장 최영숙 교수는 “세치식은 학생들이 전공에 대한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전공 특성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9
경인여자대학교, 개교 34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식 개최… 유공자 포상과 미래 비전 공유

경인여자대학교, 개교 34주년 기념예배 및 기념식 개최… 유공자 포상과 미래 비전 공유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4월 23일 교내에서 개교 3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구성원들에 대한 포상과 함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로 시작되어 개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학의 지속적인 발전과 구성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진 후, 기념식이 이어졌다. 기념식에는 최기영 이사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과 함께, 대학 설립자인 김길자 명예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학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및 학생들에 대한 포상이 이루어졌다. 설립자상은 김영미 교수가 수상하였으며, 이사장상은 고성현 교수와 김미영 선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총장상은 교수 부문에서 유원용 교수, 장은주 교수, 한향숙 교수가, 직원 부문에서는 이효순 선생, 임순혁 선생, 홍윤수 선생이 수상하였다. 또한 학생 부문에서는 전예린 학생, 김준희 학생, 김주영 학생, 유가인 학생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특별상으로 부서성과포상이 진행되었으며, 입학지원팀과 커뮤니케이션팀이 수상하여 해외연수 전액 지원의 혜택을 받았다. 육동인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대학은 결국 사람과 방향으로 성장한다”며 “어떤 방향을 선택하고 누구와 함께 가느냐에 따라 대학의 미래가 달라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시대와 학령인구 감소라는 환경 변화 속에서 대학의 역할을 언급하며 “경인여대는 ‘AI 선도대학’과 ESG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종이 사용 절감과 에너지 절약 등 ESG 실천 성과를 공유하며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구성원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학생 확대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유학생 유치는 대학의 미래를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올해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이어갈 계획이다. 육동인 총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못하겠다’는 이유보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며 “구성원 모두가 함께한다면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는 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구성원들의 노고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2026.04.24
경인여자대학교, 캠퍼스를 넘어 지역사회로… '플로깅'으로 꽃피운 ESG 가치 확산

경인여자대학교, 캠퍼스를 넘어 지역사회로… '플로깅'으로 꽃피운 ESG 가치 확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지난 4월 22일(수), 지구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플로깅은 조깅과 쓰레기 줍기를 결합한 친환경 활동으로,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성원들의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결집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과 교직원이 캠퍼스의 울타리를 넘어 지역사회와 직접 소통하며 환경 정화에 나섰다는 점에서 ESG 가치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약 70여 명의 참가자는 경인여대 정문을 출발해 계양산성박물관과 계산역을 거쳐 복귀하는 코스와 계양문화회관을 경유하는 두 코스로 나뉘어 활동했다. 이들은 이동 경로 곳곳에 방치된 플라스틱, 담배꽁초, 생활 쓰레기 등을 직접 수거하며 우리 동네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행사를 주관한 교무처(교무처장 정철민)는 이번 플로깅이 학생들로 하여금 교실 밖으로 나와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환경에 대한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몸소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을 만드는 것이라고 플로깅 취지를 밝히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단순한 교과 학습을 넘어 실천적 지성을 갖춘 ESG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육동인 총장은 “플로깅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대표적인 ESG 활동”이라며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경인여대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캠퍼스 조성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생활 속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교육,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ESG 기반의 교육 경영을 공고히 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4.23
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지역 청년 일자리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지역 청년 일자리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4월 21일 교내에서 ‘2026년 상반기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서북부 지역의 고용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상목 인천북부지청장, 박해정 인천북부고용센터 소장, 권진 서부고용센터 소장, 인천북부지청 관계자와 함께 계양구·부평구·서구·강화군 경제국장, 계양경영자협회 회장, 부평구·서구 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2026년 주요 일자리 사업과 추진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지역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협업 사업 발굴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청년층 고용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육동인 총장은 “최근 ‘경력 있는 신입’이 요구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첫 경력을 쌓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대학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청년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목 인천북부지청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서북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정밀영양’ 패러다임 발맞춘  노인 항염 식생활 실습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정밀영양’ 패러다임 발맞춘 노인 항염 식생활 실습프로그램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특화사업 ‘AI 정밀영양 기반 항염·저염 식생활 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로 도출한 ‘항염 향신료 최적 배합 모델’을 현장에 적용,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영양 관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센터는 AI가 분석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강황과 흑후추를 황금비율로 배합하는 ‘항염 건강소금’ 제조 실습을 진행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식생활 실천법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소금에 건강에 좋은 재료를 섞어서 먹는 방법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직접 만든 소금을 집에서도 잘 활용해 건강하게 식사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최근 식품영양학계가 개인의 특성과 데이터를 고려한 ‘AI 기반 정밀 영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추세인 만큼, 이번 사업도 이러한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기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연구 트렌드를 현장에 접목하여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22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봉사활동 참여… 지역 대표 축제서 큰 호응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봉사활동 참여… 지역 대표 축제서 큰 호응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 4월 18일(토)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양산 국악제’는 인천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 축제로, 국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부스 등이 어우러진 지역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다. 매년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전통문화의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인여대 비둘기봉사단과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 학생 등 총 16명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비둘기봉사단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진행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고,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는 ‘인생네컷’ 추억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 속에서 대학의 사회공헌 활동이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자은 사회공헌센터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큰 행사에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비둘기봉사단 대표학생 장지혜는 “아이들과 주민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지역축제에 직접 참여해 봉사를 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 대표학생 방소영은 “전공을 살린 활동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도 전공 연계 실무 경험과 봉사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2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요양요원 지원 및 교육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서비스 기반 강화 - 현장 중심 협력 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통합 돌봄 실현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은 2026년 4월 16일 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요양요원 지원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요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현장 중심의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요양요원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요원 지원과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경인여대-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 아동 돌봄 협력체계 구축 ‘맞손’

경인여대-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 아동 돌봄 협력체계 구축 ‘맞손’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교육자원 연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4월 15일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1호점, 2호점, 3호점)와 상호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 대상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돌봄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협력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프로젝터 추진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인여자대학교는 그간 축적해 온 늘봄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강사 양성 역량을 바탕으로,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함께 돌봄센터 역시 지역 밀착형 돌봄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민혜영 경인여대 책임교수(RISE사업단 늘봄센터장, 유아교육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또한 “지역사회 돌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돌봄의 질을 한층 높이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경인여대 RISE 늘봄센터장 민혜영교수(우측), 계양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김지유센터장(좌측)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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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