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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노트북 무상대여 서비스' 시행

경인여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노트북 무상대여 서비스' 시행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적응과 초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대상 노트북 무상 대여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입국 초기 단계에서 노트북 등 필수 디지털 기기를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온라인 과제 수행이나 수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 수업의 디지털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러한 문제는 학업 적응에 큰 장애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노트북을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번 노트북 대여 서비스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은 과제 수행, 온라인 학습, 팀 프로젝트 참여 등 다양한 학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일 센터장(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 처음 도착했을 때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가 디지털 학습기자재의 부족”이라며, “노트북 무상 대여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빠르게 대학 생활에 적응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부터 정주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 지원 단위과제의 주관대학으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글로벌 인재 양성의 거점 대학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6.03.24
경인여대, 종이 없는 캠퍼스 만든다.

경인여대, 종이 없는 캠퍼스 만든다.

 ㅡ생활 속 ESG 실천 확대ㅡ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종이컵이 사라졌다.   경인여대(총장 육동인)는 3월초 대학생활을 시작한 신입생 전원에게 종이컵 대신 활용할 수 있는 개인용 텀블러를 각각 1개씩 지급했다. 일상 생활에서 쓰레기를 최소화하는 등 생활속 친환경운동 실천을 위한 ESG교육 일환이다.   경인여대가 신입생들에게 텀블러를 지급한 것은 벌써 7년째다. 학교측은 학생들이 텀블러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캠퍼스 곳곳에 정수대(Water Station)와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놓고 있다.  종이컵은 물론 각종 행정업무에서 종이 자체를 없애는 문화도 확대하고 있다. 육동인 총장은 연초 학교 시무식에서 "올해부터 총장 대면보고시 모든 종이 보고서의 사용을 금지하고, 총장이 참여하는 모든 회의에서 종이로 만든 보고서를 없애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학은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기존 종이 기반으로 운영되던 기관평가인증, 예산편성, 부서 자체평가 업무를 종이 없는 전산 시스템으로 전환하였다. 그 결과 지난 1~2월 대학 내 종이 사용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대학의 각종 회의와 업무에서 종이 사용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어, 향후 대학 내 종이 사용량은 더욱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ESG교육차원에서 캠퍼스 곳곳에 자원순환 재활용 분리수거 스테이션을 설치해 학생들이 쉽게 분리배출을 할수 있도록 했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를 설치해 음식물 폐기물을 줄이는 등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한번 사용한 물품을 다시 사용할수 있게끔 이른바 '아나바다' 운동을 학과 및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고,  캠퍼스내 모든 자판기에서 콜라 등 당이 높은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않고 건강 중심 음료만을 판매할수 있도록 했다.  이 대학 총학생회장인 전예린(식품영양학과)학생은 "입학식날 모든 학생들에게 텀블러를 지급해줘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으나, 이런 작은 행위 하나하나가 환경을 위하고 ESG를 실천한다는 점에서 매우 보람있다"며"총학생회에서도 각종 ESG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직원 박정윤씨도 "종이없는 회의를 해보니 오히려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 같다"며 "직원들의 만족도 생각보다 훨씬 크다"고 말하기도 했다.  육동인 총장은 "ESG는 대학이 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방향"이라며 " ESG가치를 반영하는 지속가능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경인여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인여대는 환경(E)뿐 아니라 사회(Social) 분야도 학생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넓혀가고 있다.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연간 약 12억원 규모의 장학금과 복지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장애 인식 개선 교육는 물론 장애학생을 위한 시설투자에 향후 2년간 7.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는 재학생 참여형 ESG봉사 프로그램과 대외협력활동을 확대 운영 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거버넌스(Governance) 분야에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대학 운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미 전 교직원이 윤리경영 서약에 참여하는 등 책임있는 대학 운영 기반을 구축, 지난해 ESG관련 법규 위반 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모든 대학 예산 편성과 집행을 ESG 관점에서 수립하고, 학생들이 대학 정책과 예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학생참여예산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경인여대는 또한 한국ESG경영원의 「대학 ESG 가이드라인 V2.0」을 기반으로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를 비롯해 교육(HEM: Higher Education Management) 을 포함한 4대 영역 중심의 ESG 교육경영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64개 과제를 추진하며 대학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했다. 이러한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경인여자대학1교는 전국 전문대에서는 처음으로「2025 KIWU ESG 교육경영 성과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2026.03.24
경인여대, ESG를 심다… 학생과 함께하는 식목행사 개최

경인여대, ESG를 심다… 학생과 함께하는 식목행사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3월 23일 교내 분재공원에서 ‘탄소중립 실천 및 ESG 기반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캠퍼스를 더욱 푸르게 가꾸고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여대는 2016년부터 매년 식목행사를 이어오며 친환경 캠퍼스 조성과 ESG 실천을 지속해 오고 있다. 오랜 기간 이어온 식목행사는 자연과 공존하는 대학 문화를 형성하는 대표적인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총장을 비롯해 학생자치기구 및 학과대표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번영과 희망을 상징하는 황금회화나무 3그루를 함께 식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인여대는 이번 행사를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학생 참여형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식수에 참여함으로써 탄소중립과 친환경 캠퍼스 조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육동인 총장은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일은 단순히 캠퍼스를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오늘 우리가 심은 나무가 성장해 캠퍼스의 그늘이 되듯, 학생들도 이곳에서 꿈을 키워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학 역시 학생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경인여대는 이번 식목행사를 시작으로 종이 없는 행정, 텀블러 사용 확대, 친환경 시설 구축 등 다양한 ESG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학생과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ESG 선도대학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2026.03.24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강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체결

-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 체계 구축 - 경인여자대학교(총장육동인)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3월 16일 학과 세미나실에서 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정백)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동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현장과 대학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회복지 분야의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사회복지 교육 및 연구, 사회봉사 활동, 현장실습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에게 지역사회 복지 현장에서의 실습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여자대학교 조승석 사회복지학과 학과장과 김나영 교수, 강동종합사회복지관 임정백 관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해 협약 체결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한 협약식에 앞서 강동종합사회복지관 대학생 서포터즈 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참여하게 될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 실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조승석 학과장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현장을 이해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참다운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사회복지사 양성’을 교육목표로 이론과 현장을 아우르는 실천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회복지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18
경인여자대학교, 법무부‘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현판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법무부‘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현판식 개최

- 2025학년도 글로벌한국학과 요양보호사 과정 신설 등 선제적 대응 결실 - 인천 유일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국내 돌봄 인력난 해소 및 외국인 정착 지원의 거점 역할 수행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지난 12일 법무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선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돌봄 전문가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은 최근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전문 직업교육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 지정된 23개 대학 중 인천지역에서는 경인여대가 유일하다. 경인여대는 이번 지정을 위해 이미 체계적인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2025학년도부터 글로벌한국학과 내 ‘요양보호사 과정’ 신입생을 모집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이러한 선제적인 노력과 간호·보건 계열의 우수한 인프라가 결합되어 이번 법무부 지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외국인 교육생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공 용어 및 기초 회화 중심의 맞춤형 언어 교육 △최첨단 시뮬레이션 실습실을 활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습부터 취업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갖췄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김준일 글로벌한국학과장, 이은경 요양보호사교육원 주임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육동인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대학이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의 전초기지로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따뜻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글로벌 돌봄 인력을 배출하여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8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라지브간디 폴리테크닉 대학 교직원 초청 교원연수 실시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라지브간디 폴리테크닉 대학 교직원 초청 교원연수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몽골 라지브간디폴리테크닉대학의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해당 대학 교직원을 초청하고 교원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대학 간 오랜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교육 및 학생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라지브간디폴리테크닉대학은 경인여자대학교와 복수학위과정 운영, 해외봉사 활동, 학생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파트너 대학이다. 연수 기간 동안 몽골 방문단은 경인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 실습실을 방문하여 치위생학과학생들로부터 직접 치아 상태 점검과 구강 건강 상담을 받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한국의 치위생 교육과 최신 실습 시스템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방문단은 경인여자대학교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여 교육시설과 실습 환경을 둘러보고, 향후 교류 계획에 대해 나누었다. 특히 현재 경인여자대학교에서 수학 중인 라지브간디폴리테크닉대학 출신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도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는 한국 유학 생활과 학업 경험, 문화 적응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양 대학 학생 간 교류와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박경옥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은 “라지브간디폴리테크닉대학은 오랜 기간 동안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온 중요한 국제 파트너 대학”이라며 “앞으로도 복수학위과정, 해외봉사, 학생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양 대학 간 교육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원연수는 양 대학 간 교육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학생 교류와 국제 공동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18
경인여자대학교-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3월 10일 교내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회장 이헌구)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산업계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 및 공동 연구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기업 연계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창업 협력 ▲CEO 초청 특강 및 산업 트렌드 세미나 공동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과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이헌구 회장 역시 “지역 기업인들과 대학이 함께 협력함으로써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지역사회와 산업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6.03.11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는 2월 27일 교내 기념교회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생들을 환영했다.  이번 입학식에는 김길자 명예총장과 학교법인 태양학원 최기영 이사장을 비롯해 육동인 총장, 보직 교원, 학과 교수, 신입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입학식 본행사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입학승인, 입학선서, 입학식사, 축사,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학사보고는 김기현 부총장이 진행했으며, 이어 육동인 총장이 2026학년도 신입생 전체에 대한 입학을 승인했다. 입학승인 순서에서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드론 시연이 함께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드론이 입학승인서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AI 선도대학을 지향하는 대학의 교육 방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었다.  입학선서는 반려동물보건학과 신입생 대표 이민지 학생이 진행했으며, 신입생들은 학칙을 준수하고 학업에 전념하며 경인여자대학교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입학식사에서 육동인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경인여자대학교의 설립 이념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육 총장은 “경인여자대학교의 ‘경인’이라는 이름에는 ‘경천애인’ 정신이 담겨 있다”며 “훌륭한 인성을 갖춘 여성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우리 대학의 중요한 교육 이념”이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 대학은 보건의료 중심의 K-Care와 K-Culture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하며, AI와 ESG가 공존하는 미래 교육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호기심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대학 생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길자 명예총장과 최기영 이사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생 가운데 입학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도 수여됐다. 태양장학은 간호학과 이승연 학생과 바이오환경학과 이지우 학생이 수상했으며, 성적우수장학과 학사학위전공심화 장학도 함께 수여됐다.  입학식 이후에는 신입생들을 축하하는 특별 공연이 이어졌다.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드론 공연과 재학생 밴드 OLB의 축하 공연이 진행되며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날 입학식을 통해 신입생들은 경인여자대학교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첫걸음을 내딛으며 앞으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다졌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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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