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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경인여자대학교,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수료식 성료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단장 박용희)은 지난 8월 25일 교내에서 인천시 및 부평구가 지원하는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내 급증하는 고령화와 돌봄 인력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외국인 주민을 전문 돌봄 인력으로 육성해 자격 취득부터 취업, 안정적인 정주 지원까지 연계하는 지역상생형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로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에서는 참여 교육생 전원이 요양보호사 국가자격시험에 합격(합격률 100%)하는 쾌거를 거두며 큰 주목을 받았다. 교육생들은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극복하고, 장기간 이어진 표준 교육과정(이론·실기·현장실습)과 대학 특화 교육(한국어 역량 강화, 현장 맞춤형 돌봄 실무, 문화 적응 교육 등)을 성실하게 이수하며 전문 돌봄 인력으로서의 역량을 완벽히 입증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법무부와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천 지역 유일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된 공신력과 독보적인 교육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의 성과는 대학이 축적해 온 우수한 외국인 돌봄 전문 교육 노하우와 지자체 일자리 지원사업이 결합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대표적인 산·관·학 지역상생 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경인여대 요양보호사교육원 우수희 원장은 “외국인 교육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대학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 인프라가 만나 전원 자격증 취득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자격 취득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유수의 요양·돌봄기관과의 취업 매칭 및 안정적인 정착 지원까지 빈틈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아카데미 사업책임자인 간호학과 이은경 교수는  “앞으로도 경인여대는 인천 유일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서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만성적인 돌봄 인력난을 해소하고 다문화 상생 발전을 이끄는 선도 모델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8.26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우수봉사동아리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우수봉사동아리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8월 24일 본교 경인누리마루에서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경인 ESG 교육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한 학기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한 봉사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우수봉사동아리 시상식을 개최했다. 우수봉사동아리에는 총 4개 동아리가 선정됐다. 1위는 RCY 동아리(지도교수 김정숙, 회장 김지윤)가 차지했으며, 2위에는 경인터 동아리(지도교수 김미경, 회장 성아라)가 선정됐다. 3위는 님프(NYMPH) 동아리(지도교수 이은경, 회장 이진솔)와 플러스마인드 동아리(지도교수 정진옥, 회장 김건희)가 공동 수상했다. 수상 동아리들은 각 동아리의 특성과 전공 역량을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해 왔다. 학생들은 매주 토요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혈당을 확인하고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건강관리와 정서적 교류를 지원했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봉사와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학습과 성장을 도왔다. 이러한 전공 연계 봉사활동과 더불어 학생들은 ‘경인 ESG 교육경영 실천’의 취지를 지역사회와 일상 속에서 이어가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교내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재사용하는 ‘아나바다 캠페인’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알리고, 교외에서는 계양산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나눔과 봉사의 영역을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넓혀가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 육동인 총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실천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됐으며, 여러분이 나눈 온기와 배려가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들과 학생들을 지도하고 지원해 주신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봉사와 나눔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환경·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2026.08.26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 도쿄를 무대로 글로벌 패션산업 현장교육 강화 일본 패션교육기관·산업체부터 주요 패션 상권까지…현장 중심 해외전공연수 운영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 도쿄를 무대로 글로벌 패션산업 현장교육 강화 일본 패션교육기관·산업체부터 주요 패션 상권까지…현장 중심 해외전공연수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패션디자인학과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과 전공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일본 도쿄에서 해외전공연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인여대 글로벌커리어센터가 주관한 이번 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됐으며, 패션디자인학과 2학년 재학생 10명과 김희령 학과장을 포함해 총 1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세계적인 패션 중심지인 도쿄 현장을 누비며 글로벌 패션 트렌드와 브랜드 전략을 분석하는 전공 중심의 현장 교육을 수행했다. 이번 연수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견학을 넘어 현지 패션시장을 깊이 있게 관찰하고 분석하는 ‘현장 맞춤형 교육’에 있다. 학생들은 하라주쿠, 시부야, 다이칸야마, 긴자 등 도쿄 내 주요 패션 거점 7곳을 방문해 일본 의류매장의 상품 구성, 브랜딩 사례, 유통 구조 등을 집중 조사했다. 특히 현지에 진출한 한국 패션 브랜드의 사례를 통해 K-패션의 해외 진출 전략과 성공 요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본의 선진 패션교육과 복식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일정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문화복장학원과 복식박물관을 견학하며 현지 교육 현장과 복식사를 살펴보고 전공 시야를 넓혔다. 또한, 패션산업 관계자 특강을 통해 ‘패션산업 내 AI 활용’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미래 패션 산업의 지향점을 학습했다. 전공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의류 원·부자재 분석 프로그램도 함께 이뤄졌다. 학생들은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다채로운 소재와 부자재를 관찰하며 디자인 및 생산 공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팀별 과제 수행과 사전·사후 세미나를 병행하여, 현장에서 얻은 견문을 단순한 경험에 그치지 않고 깊이 있는 전공 지식을 나누는 것으로 발전시켰다. 경인여대 패션디자인학과의 글로벌 현장교육은 수년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학과는 2023년부터 매년 도쿄 해외전공연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일본 시즈오카디자인전문학교 학생들과 함께 '글로벌 패션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해외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힘쓰고 있다. 동시에 국내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교육도 적극 확대 중이다. 세아무역, 한섬, 현대홈쇼핑 등 유수 기업에 진출한 졸업생을 초청해 실무 경험을 공유하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마케팅 현직자 특강 등을 통해 패션 브랜드 마케팅 전략과 포지셔닝 등 현장 맞춤형 역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국내외 주요 패션쇼 및 전시 관람을 통해 산업 흐름을 분석하는 안목을 키우고 있으며, 매학기 과제전과 캡스톤디자인 전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실제 작품과 브랜드, 시제품으로 구현해 보는 실전형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김희령 패션디자인학과 학과장은 “지금 글로벌 시장은 K-패션을 크게 주목하고 있다”며 “우리 학과는 학생들이 국경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글로벌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만의 시각을 확립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산업 현장 및 유수 교육기관과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해, 융합과 혁신의 시대를 선도할 미래형 패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향숙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패션디자인학과는 2023년부터 매년 패션의 중심지인 도쿄에서 전공연수를 지속 시행해 오고 있다”며, “센터의 공식 지원이 부재했던 해에도 교수진의 헌신적인 지도와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전액 자비 연수를 완수했을 만큼 교육 품질 강화에 대한 열의가 매우 높은 학과”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앞으로도 세계 무대에서의 현장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감각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차세대 패션 전문 인재를 배출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소신을 전했다.

2026.08.21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 개최

 - AI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 방향 공유… 교직원 150여 명 참석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8월 13일 교내 스포토피아 1층 세미나실에서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하계 교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특강을 통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의 주요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대학 발전을 위한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국민의례와 기도, 신임 교원 소개를 시작으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특강과 대학 주요 부서의 현안 및 우수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김경일 교수는 ‘마음의 지혜’를 주제로 한국인의 관계적 특성과 소통 방식, 조직 내에서 효과적으로 피드백을 전달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특히 구성원 간 건강한 관계 형성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소통이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과와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어진 부서 현안 공유에서는 김준현 반려동물보건학과 교수가 ‘AI 활용 우수사례: 반려동물건강과 캡스톤디자인’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반려동물 관련 포스터와 애플리케이션을 기획·제작하고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받는 수업 운영사례를 소개하며, AI 기술을 전공교육과 프로젝트 수업에 효과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했다. 오주영 기획처장은 ‘AI 지표 관리 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대학의 AI 교육체계 개편 방향을 설명했다. 기존의 ‘전공 분야+AI’ 방식에서 나아가 ‘AI+전공 분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재구조화하고,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개방형 학습공간을 확대하는 등 AI 선도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얀 입학취업처장은 ‘2027학년도 입시 및 학생충원 대응 방향과 취업률 목표 달성 방안’을 발표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대학 간 모집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시 1차 모집에 홍보 역량을 집중하고, 교원의 고교 방문 참여 확대와 학과별 홍보 활성화, 졸업생 취업 성공사례를 활용한 콘텐츠 강화, 합격자 대상 밀착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입학부터 졸업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취업지원으로 대학의 취업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철민 교무처장은 원활하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수업 운영 규정과 주요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육동인 총장은 “우리 대학은 어려운 입시환경 속에서도 신입생 충원 100%를 달성하고, RISE 사업 자체평가 S등급과 기관평가인증 5년 전 분야 인증,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 선정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모든 교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대학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AI 교육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라는 큰 방향 속에서 추진하겠다”며 “구성원 모두가 새로운 학기를 건강하고 즐겁게 시작하고, 학생들의 성장과 대학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워크숍에서 공유된 AI 활용 교육사례와 입시·취업 전략, 교육 운영 방향을 대학 주요 정책과 교육 현장에 반영해 대학 경쟁력과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8.17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성료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한국어학당 빙수 문화체험’ 성료

7월 22일~23일 양일간 진행… 무더위 날리는 한국의 여름 식문화 체험 경인여자대학교는 지난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한국어학당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대표 여름 디저트인 빙수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절기와 식문화를 체험하는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 빙수 문화체험'을 운영해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주와 유학 생활 적응을 지원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한국의 대표적인 인기 디저트인 빙수의 역사와 종류를 알아보고, 유학생들이 직접 취향에 맞게 재료를 조합해 나만의 빙수를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틀간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은 팥, 떡, 과일 등 다채로운 고명을 얹은 전통 팥빙수와 상큼한 딸기바나나 빙수를 함께 만든 뒤 시식하며, 자유로운 대화 속에 친목을 도모하고 가깝게 소통했다. 체험에 참가한 한 유학생은 “본국에서는 접해보지 못한 한국의 독특하고 시원한 여름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라며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한자리에 모여 빙수를 나누어 먹고 한국어로 대화할 수 있어 유학 생활에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안인수 센터장은 “이번 빙수 문화체험은 유학생들이 한국의 생활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하고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정착 지원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8.06
경인여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3회 연속 선정

경인여대,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3회 연속 선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며 3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지역사회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인증해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진로체험의 질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은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전성,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3단계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체계적인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기부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3회 연속 인증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이며, 인증기관에는 교육부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마크 사용 권한이 부여된다. 또한 진로체험지원전산망 '꿈길'을 통한 인증기관 홍보, 우수 프로그램 소개,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계산여자고등학교, 백석고등학교, 부개고등학교, 서인천고등학교 학생 160명을 대상으로 첫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참여 대상과 운영 분야를 확대해 왔다. 2025년에는 인천지역 고등학생 1,220명을 대상으로 간호학과, 유아교육학과, 항공서비스학과 등 총 24개 분야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전공 및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3회 연속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진로교육을 실천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인여자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사회공헌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기부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며 청소년의 진로설계 지원과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06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보건교사 대상 시뮬레이션 기반 현장중심 보수교육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보건교사 대상 시뮬레이션 기반 현장중심 보수교육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시뮬레이션센터(센터장 최은주)는 지난 7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인천광역시간호사회와 협력하여 인천지역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중심 보수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과 건강사정 실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교육에서는 김은진 교수가 ‘학교에서 발생하는 응급상황 및 효과적인 대응처치’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시뮬레이션실습에서는 표준화환자 역할을 맡은 학생들이 불편감을 호소하는 상황을 구현했으며, 보건교사들은 검안경과 검이경을 활용한 눈·귀 건강사정, 산소포화도 측정 및 산소요법 적용 등을 직접 수행하는 실습이 진행되었다.  실습에는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이윤정, 이은경, 최영실, 최은주, 김은진, 노민, 강나경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소규모 그룹별 실습을 지도했다. 교육에 참여한 보건교사들은 표준화환자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제 학교 현장과 유사한 상황에 몰입하여 건강사정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최은주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에서 적용과 반복 훈련이 어려운 건강사정 술기를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경험함으로써, 보건교사들의 현장 대응 능력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총괄한 이윤정 교수는 “보건교사의 직무 특성과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앞으로도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교 및 임상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시뮬레이션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경인여자대학교, 베트남 보건부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과  ‘요양보호사 과정’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 베트남 보건부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과 ‘요양보호사 과정’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7월 29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보건부 관계자 및 주요 보건전문대학교 총장단 방문을 맞이하여, K-돌봄 요양보호사과정 협력을 위한 간담회 및 캠퍼스 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내 보건·돌봄 분야 인재 양성 수요 확대에 맞춰 경인여자대학교의 선진화된 요양보호사 교육과정과 실습 인프라를 벤치마킹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교육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경인여대 요양보호사 교육과정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베트남 현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도입 및 유학생 연계 방안 등 심도 있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이후 진행된 캠퍼스 투어에서는 첨단 실습실과 교육 시설을 둘러보며 경인여대의 우수한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전문 돌봄 인력 양성은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베트남 보건부 및 보건전문대학 총장단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보건·돌봄 교육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글로벌 보건·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교류 및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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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