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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지역 청년 일자리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 개최…지역 청년 일자리 협력 논의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4월 21일 교내에서 ‘2026년 상반기 인천서북부 일자리 상생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인천서북부 지역의 고용 현황을 공유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는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상목 인천북부지청장, 박해정 인천북부고용센터 소장, 권진 서부고용센터 소장, 인천북부지청 관계자와 함께 계양구·부평구·서구·강화군 경제국장, 계양경영자협회 회장, 부평구·서구 중소기업협의회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기관별 2026년 주요 일자리 사업과 추진 계획이 공유되었으며, 지역 청년 취업률 제고를 위한 협업 사업 발굴과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청년층 고용 감소 추세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육동인 총장은 “최근 ‘경력 있는 신입’이 요구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첫 경력을 쌓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대학은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지역사회 청년 취업률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목 인천북부지청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천서북부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정밀영양’ 패러다임 발맞춘  노인 항염 식생활 실습프로그램 운영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AI 기반 정밀영양’ 패러다임 발맞춘 노인 항염 식생활 실습프로그램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특화사업 ‘AI 정밀영양 기반 항염·저염 식생활 중재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성형 AI로 도출한 ‘항염 향신료 최적 배합 모델’을 현장에 적용,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영양 관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 센터는 AI가 분석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강황과 흑후추를 황금비율로 배합하는 ‘항염 건강소금’ 제조 실습을 진행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기는 식생활 실천법을 공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소금에 건강에 좋은 재료를 섞어서 먹는 방법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되어 유익했다.”라며, “직접 만든 소금을 집에서도 잘 활용해 건강하게 식사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최근 식품영양학계가 개인의 특성과 데이터를 고려한 ‘AI 기반 정밀 영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추세인 만큼, 이번 사업도 이러한 흐름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기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연구 트렌드를 현장에 접목하여 어르신들이 실생활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영양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22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봉사활동 참여… 지역 대표 축제서 큰 호응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 봉사활동 참여… 지역 대표 축제서 큰 호응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실천을 위해 지난 4월 18일(토) 열린 ‘제12회 계양산 국악제’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계양산 국악제’는 인천 계양구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예술 축제로, 국악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주민 참여형 부스 등이 어우러진 지역 최대 규모의 문화행사다. 매년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전통문화의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경인여대 비둘기봉사단과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 학생 등 총 16명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비둘기봉사단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진행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고,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는 ‘인생네컷’ 추억사진 촬영 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물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축제 속에서 대학의 사회공헌 활동이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자은 사회공헌센터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큰 행사에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비둘기봉사단 대표학생 장지혜는 “아이들과 주민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고, 지역축제에 직접 참여해 봉사를 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방송학과 2V 동아리 대표학생 방소영은 “전공을 살린 활동을 통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며 웃는 모습을 보면서 큰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행사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 학생들에게도 전공 연계 실무 경험과 봉사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22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요양요원 지원 및 교육 협력을 통한 지역 돌봄 서비스 기반 강화 - 현장 중심 협력 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통합 돌봄 실현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은 2026년 4월 16일 인천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요양요원 지원 및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요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현장 중심의 정보 교류 및 상호 협력 ▲요양요원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양 기관은 요양요원의 전문성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 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요원 지원과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경인여대-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 아동 돌봄 협력체계 구축 ‘맞손’

경인여대-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 지역 아동 돌봄 협력체계 구축 ‘맞손’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운영·교육자원 연계 통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4월 15일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1호점, 2호점, 3호점)와 상호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아동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 대상 맞춤형 늘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돌봄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협력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 프로젝터 추진 △아동 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경인여자대학교는 그간 축적해 온 늘봄 프로그램 운영 경험과 강사 양성 역량을 바탕으로, 계양구 다함께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함께 돌봄센터 역시 지역 밀착형 돌봄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여한 민혜영 경인여대 책임교수(RISE사업단 늘봄센터장, 유아교육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대학이 협력하는 새로운 돌봄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관계자 또한 “지역사회 돌봄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돌봄의 질을 한층 높이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경인여대 RISE 늘봄센터장 민혜영교수(우측), 계양구 다함께돌봄센터 3호점 김지유센터장(좌측)

2026.04.15
경인여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삶… 천사의 손길로 다시 잇다”

경인여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삶… 천사의 손길로 다시 잇다”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8일 ‘기부와 나눔으로 함께하는 경인’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해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이정윤 씨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로 조성된 ‘마리나장학금’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재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장학금 명칭인 ‘마리나’는 기부자의 세례명에서 따온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이 담고 있다. 대학은 해당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여성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정윤 씨의 기부에는 개인의 삶에서 비롯된 깊은 사연이 담겨 있다. 그는 이날 수상소감에서 “이번 기부는 제 뜻만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제게 베풀어주신 사랑에 대한 작은 응답”이라며 “제가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이야말로 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6·25 전쟁 당시 어린 나이에 피난 생활을 겪으며 배움의 기회를 놓쳐야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배우지 못한 아쉬움이 평생 마음에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새로운 꿈을 향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기부는 경인여자대학교가 여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본 데서 비롯됐다. 이 씨는 손주 며느리가 몸담고 있는 경인여대를 통해 대학이 여성 교육에 기울이는 진정성과 헌신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자연스럽게 장학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여성 교육의 가치에 대한 공감이 실천으로 이어진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이정윤 씨는 “배움은 개인의 삶을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이 장학금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되고, 훗날 다시 사회에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 개인의 아쉬움에서 출발한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기부는 마치 천사의 손길처럼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나눔”이라며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장학기금은 대학의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여성 인재 양성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한성희 교수가 장학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한 사실도 함께 알려지며, 대학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경인여자대학교는 교직원과 외부 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현재까지 약 4억 8000만 원 규모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학생 지원과 교육 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대학은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기부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4.10
경인여대, 부활절 예배 개최… “관계의 회복과 공동체의 부활” 메시지 전해

경인여대, 부활절 예배 개최… “관계의 회복과 공동체의 부활” 메시지 전해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4월 8일 오후 1시 교내 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개최하고,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부활의 의미와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는 설립자와 명예총장을 비롯해 총장, 교수, 직원,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예배는 ‘예배의 부름’을 시작으로 사도신경 고백, 기도(이승준 팀장), 성경봉독(노성균 직원), 찬양(교직원 성가대 ‘살아계신 주’)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용석 교목은 ‘관계의 부활’을 주제로 설교를 전하며, 단절된 관계의 회복과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오늘날 우리 공동체가 실천해야 할 부활의 의미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예배에서는 세례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용석 교목과 계산교회 조동희, 박진우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세례식에서는 교수 2명과 학생 74명이 세례를 받았으며, 이어 세례자 축복을 통해 새로운 신앙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성찬식은 김용석 교목과 조동희, 박진우 목사를 비롯해 오주영, 하얀, 정진옥 처장이 집례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예배에 참석한 구성원들은 성찬을 나누며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신앙 공동체로서의 결속을 다졌다. 이날 예배는 축도로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부활의 의미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간의 신앙적·정서적 연대를 강화하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공동체 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경인여대·부평구,‘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본격 운영

경인여대·부평구,‘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정착 아카데미’본격 운영

- 5월부터 8월까지 자격 취득 및 실무 교육 전 과정 무료 지원 - 부평구 거주 외국인 대상, 자격증 취득부터 취업 및 정착까지 원스톱 지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법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선정한 인천 지역 유일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대학’으로서, 부평구와 손잡고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전문 교육에 나선다.      경인여자대학교와 부평구는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부터 ‘부평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및 정착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부평구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언어와 문화적 장벽을 가진 외국인들이 지역 사회의 필수 인력인 요양보호사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교육 과정은 오는 2026년 5월부터 8월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요양보호사 국가자격 교육 :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   • 실무 역량 강화 교육 : 의사소통 방법, 치매 돌봄 기술 등 현장 맞춤형 교육   • 취업 및 정착 지원 : 국가자격 시험 지원 및 수료 후 요양기관 취업 연계    특히 이번 과정은 교육비가 전액 무료로 제공되어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없앴으며,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실제 취업과 지역 사회 안착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평구 거주 외국인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희망자는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032-230-0371)으로 문의하면 신청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인여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부평구 내 중국 동포를 포함한 우수한 외국인 인력들이 전문성을 갖춘 요양보호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외국인 정착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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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