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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인천 서구 급식관리지원센터·경인여대, 항산화 영양케어 프로그램 성료

인천 서구 급식관리지원센터·경인여대, 항산화 영양케어 프로그램 성료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경인여대 식품영양학과 영양 교육 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피부 면역 UP! 항산화 영양케어 힐링 프로그램]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피부 면역 UP! 항산화 영양케어 힐링 프로그램’을 5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 교육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전공 역량을 갖춘 예비 영양사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미래 영양사로서의 직업정신과 사명감을 한층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예비 영양사 학생들의 전문적인 지도에 따라 항산화 과일 요거트 컵 만들기 실습을 함께하며 깊은 유대감과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주어 참가자들의 집중도와 호응이 매우 높았으며, 큰 힐링이자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영양 지식을 나누고 따뜻한 정서를 공유하는 뜻깊은 결실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비 영양사들이 현장 실무 경험을 탄탄히 쌓아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연계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경인여대,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 통해 재학생 8명 해외 파견

경인여대,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 통해 재학생 8명 해외 파견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총 8명의 학생들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UCSI 대학에 2명, 필리핀 SPCF대학에 6명의 학생들이 2026년 2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전공 교육과정(호텔 관광)을 이수하며 약 15주간 현지에서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학생들은 학업과 함께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출국을 앞둔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육동인 총장은 “국제적 감각과 전공 역량을 심화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잡은 것은 여러분이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해외에 나가서도 자신감 있게 도전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해서 오기를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2024년 처음 시행한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9명, 2025년 13명을 파견한 바 있다. 파견 학생 중에는 싱가포르 에어라인 CS 부서에 취업하거나(김0향 항공서비스학과 25년 졸업), 싱가포르 세종어학당 한국어 강사 정규직 취업(김0경 항공서비스학과 26년 졸업), UAE 5성급 호텔 취업(권0현 관광외국어학과 26년 졸업)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담당 부서인 글로벌커리어센터는 학생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6.09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견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 인재 양성 본격화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견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 인재 양성 본격화

- 웰프렌(주), 글로웨이(주), 인천푸드테크협회 및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대학-산업-지역사회 연계한 민·관·학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중심 전문인력 배출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인여대는 지난 6월 4일(목) 교내 스포토피아 2층 회의실에서 웰프렌(주), 글로웨이(주), 인천푸드테크협회,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함께 푸드테크 산업 인재 양성 및 산학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내에 신설·운영 중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의 성공적인 안착과 산업 현장형 인재 배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는,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물론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희)가 참여하여 민·관·학이 결집한 보다 공고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임목삼 산학협력처장은 “우리 대학은 인천시 푸드 및 뷰티 AI 산업 분야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민·관·학이 모인 이번 협약을 계기로 푸드테크 산업의 R&D 역량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최향숙 식품영양학과장은 “2026년부터 신설 운영 중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을 통해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의 실무 인프라 미스매치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상호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석한 산업계 및 관련 기관 대표들은 푸드테크로의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대학의 역할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웰프렌 오학룡 대표이사와 글로웨이 오준택 대표이사는 “글로벌 유통 현장 경험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창의적 인재가 핵심”이라며, “대학-산업-지역사회가 연계된 이번 현장형 인재 양성 모델이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인천푸드테크협회 금승섭 회장은 “생산인구 고령화로 인해 휴머노이드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푸드테크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개편하고 글로벌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맞춤형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를 포함한 참여 기관들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대폭 강화하여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2026.06.08
경인여대,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구직활동 전개

경인여대,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구직활동 전개

-경인여대,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 외국인 유학생 맞춤형 구직활동 전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6월 2일(화)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인 ‘2026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에 참가해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적극적인 취업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KOTRA가 주최하고 국립국제교육원 등이 공동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국내 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하는 ‘외국인 유학생 채용관’이 별도로 운영되어 눈길을 끌었다. 박람회에 참가한 경인여대 외국인 유학생들은 아모레퍼시픽, HK연우 등 국내의 다양한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유학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평가하는 AI 체험 서비스와 직무 적합도 매칭 부스를 적극 활용하며 다가오는 AI 시대에 맞춘 취업 전략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텔관광전공에 재학 중인 유외이말묘(미얀마)학생은 “국내 주요 호텔, 리조트, 여행 및 MICE(마이스) 산업 관련 기업들로부터 외국인 인재를 위한 맞춤형 직무 상담과 프로세스 안내를 받아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경인여대 박경옥 국제교류원장은 “국립국제교육원 등 공신력 있는 기관들이 함께 한 이번 박람회는 우리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최고의 디딤돌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인천 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과제의 주관대학으로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05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학생 간담회 개최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학생 간담회 개최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파견 학생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6월 1일 본교 총장 접견실에서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 학생들의 해외 파견을 앞두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해외 현지에서 언어와 문화를 습득하고 직무 실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12~16주 과정의 해외 파견 프로그램이다. 경인여대는 올해 캐나다 유아교육트랙 5명, 미국 간호직무 1명, 중국 관광직무 4명 등 총 10명의 학생을 파견한다. 학생들은 현지 교육기관 및 산업체에서 전공과 연계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참가 계기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해외 현장학습에 대한 기대와 포부를 밝혔다. 특히 학생들은 현지 실무 경험을 통해 전공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육동인 총장은 “해외에서의 다양한 문화 경험과 직무 경험은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 무엇보다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뜻깊은 경험을 쌓고 돌아오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학생들의 성공적인 해외 적응과 현장실습 수행을 위해 사전 어학 교육, 직무 교육, 안전교육 등 체계적인 준비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견 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학생 관리와 상담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2021년 18명의 학생들을 파견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다.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04
경인여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자 2명 배출하며 교육역량 입증

경인여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자 2명 배출하며 교육역량 입증

- 뷰티학과 고성현 교수·패션디자인학과 김희령 교수, 교육 발전 및 학생지도 공로 인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뷰티학과 고성현 교수와 패션디자인학과 김희령 교수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교원으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스승의 날 유공교원 표창은 교육 현장에서 사명감과 헌신으로 학생 교육과 인재 양성에 기여한 교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수여되는 표창이다.  고성현 교수는 뷰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학생 중심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실무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전공교육 내실화와 학생 지도에 힘쓰며 현장 중심 교육 기반 마련에 기여해 왔다.  김희령 교수는 패션디자인 분야의 창의적 인재 양성과 교육과정 운영에 헌신하며 학생들의 전공역량 향상과 진로지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대학 교육의 질적 향상에 이바지해 왔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수상을 통해 학생 교육과 전문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해 온 교원의 노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은 학생 교육과 학과 발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두 교수님의 노력에 대한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경인여자대학교는 학생 중심 교육과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우수 교원에 대한 격려와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6.02
경인여자대학교, 2026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2026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 성황리 개최

- AI·DX 시대를 선도할 산학연 협력과 학술 교류의 장 마련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사단법인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가 주최하고 경인여자대학교가 주관한 「2026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를 지난 5월 30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바이오·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전국 대학 및 연구기관, 산업체 관계자, 교수와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AI 융합기술의 발전 방향과 산업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학술 발표와 토론이 활발히 진행되었다. 특히 경인여자대학교 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학생들은 지도교수와 함께 수행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술논문을 발표하며 AI·소프트웨어 분야의 연구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하며 산학연 학술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AI 기반 교육혁신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육동인 총장은 AI·DX 기반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로부터 공로상을 수상하였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와 학생들이 함께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AI·DX 융복합 교육을 강화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AI·DX 미래 인재 융·복합 교육을 기반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글로벌 여성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06.01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은 2026년 5월 27일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임목삼 단장과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혜선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복지 분야 사업 협조 ▲다문화 인식개선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협력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과 다문화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목삼 경인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족 지원 기반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통해 통합돌봄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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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