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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6월 16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노인 돌봄을 위한 유학생 요양보호사, 고려인 간병인력 교육 및 운영관리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외국인 유학생 및 고려인 동포를 활용한 요양·간병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인여자대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퍼실리티매니지먼트학회, 한국요양보호협회, 간병인 운영 전문기업, 한국 베트남 연합회, 리본 고려 얼라이언스 등 관련 기관 및 기업 관계자를 비롯한 산·학·관 전문가 22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환영사에 나선 육동인 총장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노인 돌봄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수요 역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외국인 유학생과 고려인 동포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과 안정적인 정주 지원은 돌봄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인여자대학교는 법무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서 한국어 교육과 요양보호사 전문교육을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업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글로벌 돌봄인재 양성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외국인 돌봄인력 양성과 운영관리 방안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정책 방향이 공유되었다. 첫 번째 발표에서 박경옥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류원장은 ‘정부정책 연계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교육과정 및 국내 정주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하며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요양보호사 양성 모델과 국내 정주 지원 정책, 지역사회 연계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돌봄인력 확보 방안을 제시했다. 두 번째 발표에서는 최화정 영산대학교 교수가 ‘간병인 양성교육 교육과정 및 관리’를 주제로 간병인 전문교육 체계와 현장 중심의 교육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간병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한 교육 표준화와 지속적인 역량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김학균 엔스테프 대표가 ‘간병인 고용 및 관리 솔루션 FIND AR’을 소개했다. 김 대표는 디지털 기반 인력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간병인 채용, 배치, 운영관리 사례를 설명하며 효율적인 인력 운영 모델을 제안했다. 발표 이후에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 질의응답과 산학협력 방안 논의가 이어졌으며 외국인 요양보호사 및 간병인력의 체계적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취업 및 정주지원 체계 구축, 산업체 연계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정부정책과 연계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돌봄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2
경인여자대학교,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 시상식 개최 - 학생이 직접 설계하는 미래형 교양교육 모델 제안 경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교육혁신센터는 지난 6월 18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Design your learning 교양교육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6학년도부터 확대 운영된 교양교육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전은 지난 대회는 5월11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었으며, 39개의 과제가 접수되었다. 제출된 과제는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포함한 총 6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대상 안○린(간호학과), △우수상 서○원(간호학과), 김○정(컴퓨터소프트웨어학과) △장려상 정○비,이○현,김○영(간호학과), 이○진(유아교육학과), 김○수(영상방송학과) 총 6팀, 총 8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상금이 수여되었다. ( 이번 공모전에서 학생들은 단순히 교양교과목을 수강하는 학습자의 역할을 넘어,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양 교과목의 강의계획서와 평가계획서, 교수·학습방법, 교육매체 등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는 등 주도적인 학습 역량을 발휘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현장 중심의 제안은 향후 교양교육과정 개편 및 개발에 활용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았다. ( 육동인 총장은 “학생들이 단순히 수업을 듣는 학습자의 역할을 넘어 직접 강의계획과 평가방법을 설계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교과목을 제안하는 모습에서 높은 수준의 주도성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교육혁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혁신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AI 선도대학’ 비전을 실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참신하고 혁신적인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다수 발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특히 학생들이 미래 사회와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양교육의 방향을 직접 제안하며 교육과정 혁신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정철민 교무처장은 “향후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공모작을 면밀히 검토하여 2027학년도 신규 교양교과목 개발과 정규 교육과정 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학생 수요를 기반으로 한 미래지향적 학사 체계를 구축하고, AI·DX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혁신을 제도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6.22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경인여대, 인천 초등 늘봄학교 질적 향상 위한 ‘1차 강사연수’ 성황리 개최 저학년 맞춤형 놀이중심 프로그램 및 대학 인프라 활용한 현장 전문가 매칭으로 호평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인천 지역 초등 늘봄학교의 질적 도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경인여대는 지난 5월 30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현재 방과 후 강사 및 인천 관내 초등학교 늘봄학교 강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6 앵커 늘봄학교 1차 강사연수 프로그램(기초/전문 심화과정)’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현장의 실무진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놀이중심’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경인여대만의 특성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다방면의 현장 전문가들을 강사진으로 매칭,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현장 적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연수 과정은 ‘기초연수’와 ‘전문 심화연수’ 두 과정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앞서 5월 30일 진행된 1차 기초연수에서는 늘봄학교 및 아동발달의 이해, 아동 행동지도 등 필수 역량을 다루며 114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보도자료 배포 당일인 6월 17일 진행 중인 2차 기초연수 역시 27명의 예비 강사들이 열띤 참여 속에 이수를 앞두고 있다. 또한, 한층 깊이 있는 수업 설계를 위한 ‘전문 심화연수’의 열기도 뜨겁다. 지난 6월 13일에는 인문사회, 창의과학, 체육, 문화예술 등 다채로운 영역을 아우르는 6개 과목(▲도담도담 건강탐험대 ▲신나는 그림책 여행 ▲꼬마과학자의 신기한 탐구교실 등)이 운영되어 총 99명의 강사가 수료했다. 이어 오는 6월 20일에는 디지털, 교과연계 등 트렌디한 교육 수요를 반영한 7개 과목(▲호기심을 키우는 디지털 탐험 놀이 ▲재미팡팡 수연산게임 ▲Fun Fun English! 영어놀이터 ▲파크골프 놀이교실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총 112명의 강사가 참여를 기다리고 있어 이번 연수를 통해 총 350여 명의 늘봄학교 전문 강사가 배출될 전망이다. 이번 심화연수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실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의 교과연계 프로그램이 정말 유익했다”라며 “대학의 우수한 전문가들에게 직접 생생한 현장 팁을 배울 수 있어,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만날 시간이 더욱 기대된다”라며 활기찬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앵커 늘봄학교 책임교수(앵커 사업단 늘봄센터장 민혜영, 유아교육학과 교수)는 “인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과 강사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경인여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인천 시민과 학부모, 강사 모두가 만족하는 늘봄학교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1차 강사연수를 시작으로 인천 지역의 교육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앵커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ESG 친환경 학부모 교육’ 공동 개최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ESG 친환경 학부모 교육’ 공동 개최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천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ESG 친환경 학부모 교육’ 공동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6월 16일 인천 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합동으로 2026년 학부모 집합교육‘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센터 등록시설 및 서구 관내 영유아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정 내 안전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고 일상 속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 친환경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잔여물 걱정이 없는 안전한 식기 세척법을 교육하는 한편,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천연주방세제 만들기’실습을 함께 진행해 참여한 학부모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평소 아이 식기와 젖병 등을 세척할 때 세제 잔여물이나 위생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가정에서 직접 만든 안전한 천연주방세제를 사용하며 아이 건강은 물론 환경 보호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ESG 친환경 가치를 전파하고, 영유아들의 안전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위생습관 형성은 물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학부모 집합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6.17
경인여자대학교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둘레길 걷기' 행사 참여

경인여자대학교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둘레길 걷기' 행사 참여

경인여자대학교「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둘레길 걷기」 행사 참여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6월 13일(토) 계양구가족센터가 주관한 「2026년 가정의 날 행사,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도란도란 둘레길 걷기」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계양산 둘레길 및 임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날 행사에 비둘기봉사단은 어린이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봉사를 진행하여 행사 분위기를 더욱 밝고 즐겁게 만들었다. 또한 경청 동아리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지원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사회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봉사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6.15
인천 서구 급식관리지원센터·경인여대, 항산화 영양케어 프로그램 성료

인천 서구 급식관리지원센터·경인여대, 항산화 영양케어 프로그램 성료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경인여대 식품영양학과 영양 교육 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피부 면역 UP! 항산화 영양케어 힐링 프로그램]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피부 면역 UP! 항산화 영양케어 힐링 프로그램’을 5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영양 교육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전공 역량을 갖춘 예비 영양사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 실무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미래 영양사로서의 직업정신과 사명감을 한층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예비 영양사 학생들의 전문적인 지도에 따라 항산화 과일 요거트 컵 만들기 실습을 함께하며 깊은 유대감과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기관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주어 참가자들의 집중도와 호응이 매우 높았으며, 큰 힐링이자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영양 지식을 나누고 따뜻한 정서를 공유하는 뜻깊은 결실의 장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예비 영양사들이 현장 실무 경험을 탄탄히 쌓아 보건의료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의 연계와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경인여대,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 통해 재학생 8명 해외 파견

경인여대,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 통해 재학생 8명 해외 파견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총 8명의 학생들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UCSI 대학에 2명, 필리핀 SPCF대학에 6명의 학생들이 2026년 2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운영하는 전공 교육과정(호텔 관광)을 이수하며 약 15주간 현지에서 학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학생들은 학업과 함께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과 문화 체험 활동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출국을 앞둔 학생들과의 간담회에서 육동인 총장은 “국제적 감각과 전공 역량을 심화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잡은 것은 여러분이 그만큼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라고 하면서, “해외에 나가서도 자신감 있게 도전하여 한 단계 더 성장해서 오기를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2024년 처음 시행한 아세안 TVET 학생교류사업에 선정되어 2024년 9명, 2025년 13명을 파견한 바 있다. 파견 학생 중에는 싱가포르 에어라인 CS 부서에 취업하거나(김0향 항공서비스학과 25년 졸업), 싱가포르 세종어학당 한국어 강사 정규직 취업(김0경 항공서비스학과 26년 졸업), UAE 5성급 호텔 취업(권0현 관광외국어학과 26년 졸업) 등의 성과를 이루었다. 담당 부서인 글로벌커리어센터는 학생들이 글로벌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에 더욱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6.06.09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견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 인재 양성 본격화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 견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 인재 양성 본격화

- 웰프렌(주), 글로웨이(주), 인천푸드테크협회 및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대학-산업-지역사회 연계한 민·관·학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 및 현장중심 전문인력 배출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산학협력단이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민·관·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경인여대는 지난 6월 4일(목) 교내 스포토피아 2층 회의실에서 웰프렌(주), 글로웨이(주), 인천푸드테크협회,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와 함께 푸드테크 산업 인재 양성 및 산학연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부터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내에 신설·운영 중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의 성공적인 안착과 산업 현장형 인재 배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에는, 유관 기업 및 단체는 물론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센터장 김정희)가 참여하여 민·관·학이 결집한 보다 공고한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임목삼 산학협력처장은 “우리 대학은 인천시 푸드 및 뷰티 AI 산업 분야에 특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며, “민·관·학이 모인 이번 협약을 계기로 푸드테크 산업의 R&D 역량을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최향숙 식품영양학과장은 “2026년부터 신설 운영 중인 푸드테크 학사학위 과정을 통해 산업 수요 기반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 현장과 산업 현장의 실무 인프라 미스매치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상호 동반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석한 산업계 및 관련 기관 대표들은 푸드테크로의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하며 대학의 역할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웰프렌 오학룡 대표이사와 글로웨이 오준택 대표이사는 “글로벌 유통 현장 경험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겸비한 창의적 인재가 핵심”이라며, “대학-산업-지역사회가 연계된 이번 현장형 인재 양성 모델이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인천푸드테크협회 금승섭 회장은 “생산인구 고령화로 인해 휴머노이드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푸드테크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개편하고 글로벌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맞춤형 인재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를 포함한 참여 기관들과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고,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대폭 강화하여 미래 식품 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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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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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