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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 선배시민협회 계양지부와 함께‘커피 나눔’ “화목”행사 진행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 선배시민협회 계양지부와 함께‘커피 나눔’ “화목”행사 진행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오후 1시,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기념관 3층 북테라스에서 선배시민협회 계양지부와 함께하는 커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선배시민이 후배시민인 대학생들의 일상을 응원하고 세대 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배시민협회 계양지부 회원 15명이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정성껏 내린 드립 커피를 재학생들에게 제공했다. 특히 이날 사용된 원두는 공정무역 원두로 준비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유학생들까지 참여하면서 당초 예상보다 많은 학생들과 커피를 나눴으며, 선배시민과 학생들이 커피 한 잔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용희 도서관장은 “선배시민이 후배시민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된 뜻깊은 시간이었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경인여대 도서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학생들을 위해 직접 커피를 준비하고 나눔에 참여해 주신 손민호 계양구 정책관님(선배시민협회장)과 선배시민협회 계양지부 회원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손민호 선배시민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인여대 화목 커피나눔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하며, “경인여대 도서관이 텀블러에 커피를 나누는 따뜻한 ESG 실천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은 ESG 실천의 일환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3층 북테라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화목 커피나눔’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이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거나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다회용기를 이용하도록 함으로써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친환경 캠퍼스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0.06
주한 몽골대사관,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정착 지원교육 실시

주한 몽골대사관,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 및 정착 지원교육 실시

- 한국 생활 법질서 준수, 마약 및 온라인 금융사기 예방 등 맞춤형 교육 진행 - 유학생들의 안전한 유학 생활과 성공적인 학업·진로 지원을 위한 다기관 협력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9월 28일(월) 본교 세미나실에서 주한몽골대사관 영사부가 방문해 교내에 재학 중인 몽골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책임감 있게 살자’ 캠페인의 일환인 범죄예방 및 정착 지원 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몽골 교민의 범죄 예방과 범죄율 감소를 목적으로 기획된 주한몽골대사관의 캠페인으로, 한국 사회 적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범죄 노출을 예방하고 유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는 L.Khash-Erdene 영사부장 겸 참사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한몽골대사관의 ‘범죄 예방 교육’, 몽골국영은행의 ‘온라인 사기 예방 및 안전한 금융 사용’, 한국폴리텍대학의 ‘직업 및 진로 선택’, 경찰청의 ‘한국의 법질서와 생활규칙 이해 및 준수’, 한국 마약퇴치운동본부의 ‘마약 예방 교육’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주한몽골대사관 측은 “몽골 유학생들에게 소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지원해 준 경인여자대학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유학생들이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 한국의 법과 질서를 준수하며 보다 안전하고 보람찬 유학 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낯선 환경과 언어의 장벽 속에서도 자신의 미래를 위해 도전하는 학생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이번 교육이 유학 생활을 하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한국 생활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3
캐나다에서 쌓은 경험,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캐나다에서 쌓은 경험,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

2026 글로벌현장학습 유아교육학과 성과 간담회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전문대학 글로벌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해 캐나다 현지에서 교육 및 인턴십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유아교육학과 재학생 5명과 함께 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현장학습은 지난 6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캐나다 CNA(College of the North Atlantic) 및 현지 산업체에서 진행됐다. 참여 학생들은 6주간 CNA에서 현지 적응 및 전공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6주간 현지 산업체에서 전공 및 직무와 연계된 실무 경험을 쌓는 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캐나다의 유아교육 환경과 직무 수행 방식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고 전공과 연계된 실무를 경험하면서 새로운 문화와 교육방식을 이해하는 한편, 자신의 전공 역량과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특히 현지에서 직접 직무를 수행하며 대학에서 배운 전공 지식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었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역량의 중요성도 경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육동인 총장은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격려하며 “이번 글로벌현장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역량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내외 현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과 연계된 해외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과 실무능력을 함께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로벌현장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2026.10.03
경인여대 윤슬 총학생회, 재학생·유학생 하나로 잇다…전통문화제 성료

경인여대 윤슬 총학생회, 재학생·유학생 하나로 잇다…전통문화제 성료

- 학생 주도로 만든 전통문화·글로벌 교류의 장…총동문회도 커피차로 후배 응원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9월 23일 20주년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제 ‘오나라~ 오나라~ 다 오나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문화제는 제32대 윤슬 총학생회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학생 주도 행사로, 재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건강한 대학 축제문화를 조성하고 외국인 유학생과의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교내 행사를 넘어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하며 캠퍼스 구성원을 하나로 잇는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전통문화 체험과 글로벌 문화교류, 힐링 프로그램, 나눔과 자원순환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장에서는 대형 윷놀이를 비롯해 제기차기, 비석놀이, 투호던지기, 공기놀이, 알까기, 딱지치기 등 다양한 우리나라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총학생회와 대결하거나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글로벌 문화교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글로벌한국학과 유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몽골 전통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말 타고 화살 쏘기 체험과 몽골 전통놀이인 ‘샤가이(Shagai)’, 몽골 전통의상 체험 등을 통해 재학생들에게 자국 문화를 소개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직접 알리고 재학생들과 함께 체험하면서 문화교류의 주체로 참여했다. 재학생들 역시 우리나라 전통놀이와 몽골 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또 다른 주인공은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참여한 경인여자대학교 총동문회였다. 총동문회는 이날 ‘동창회가 쏜다’ 커피차를 운영하고 200만원 상당의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 총 670잔을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제공했다. 선배들의 따뜻한 지원은 학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하는 대학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일상 속 근심과 걱정을 덜어내는 의미를 담은 ‘워리스톤(Worry Stone)’ 힐링체험과 교내 창업·봉사동아리가 참여한 플리마켓, 아나바다 행사도 함께 운영됐다. 학생들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재사용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했다. 이번 문화제는 총학생회가 중심이 돼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동문을 하나로 연결하고 전통문화와 글로벌 문화교류, ESG 실천까지 한자리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인여자대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특히 외국인 유학생과 재학생이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교류하는 모습을 통해 글로벌 캠퍼스로서의 경인여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총학생회를 비롯한 학생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대학문화와 재학생·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캠퍼스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SM7B-3OmlE

2026.10.01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이스타항공, 수시 지원자 위한 ‘객실승무원 직무체험’ 운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이스타항공, 수시 지원자 위한 ‘객실승무원 직무체험’ 운영

항공사를 직접 경험하며 진로까지 설계… 수시 1차 지원자 대상 특별 프로그램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항공서비스학과가 이스타항공과 함께 2027학년도 수시 1차 지원자를 대상으로 ‘이스타항공과 함께하는 객실승무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객실승무원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실제 항공사의 직무와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입학 전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경인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 수시 1차 지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 학생들은 이스타항공과 함께 객실승무원의 핵심 직무인 기내 안전과 기내 서비스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단순한 직업 소개를 넘어 실제 항공 현장에서 요구되는 객실승무원의 역할과 업무를 경험함으로써 항공서비스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인여자대학교 항공서비스학과는 이처럼 항공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과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대학에서 배우게 될 전공과 실제 직무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역시 수험생들에게 ‘대학 선택’과 ‘진로 선택’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입학처 관계자는 “객실승무원을 꿈꾸는 수험생들이 항공사와 함께하는 실제 직무 체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원자들이 전공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입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가 단순히 객실승무원을 꿈꾸는 학생들이 입학하는 학과를 넘어, 항공산업 현장과 대학 교육을 연결해 학생들의 꿈을 현실적인 진로로 발전시켜 나가는 학과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30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추석 맞이 송편 빚기 문화체험’ 실시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추석 맞이 송편 빚기 문화체험’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2일(수)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 하는 ‘명절맞이 송편 빚기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인여자대학교 앵커사업 ‘유학생 정주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한국어학당 및 본과 외국인 유학생 30명과 동양노인문화센터 어르신,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유학생들은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직접 송편 빚는 법을 배우고 한국 추석의 정겨운 문화와 의미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과 가르침 속에 진행된 공동 체험을 통해 유학생들은 한국 명절의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타국 생활의 외로움을 달래고 지역 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동양노인문화센터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어르신들과 외국인 유학생이 어우러지는 세대·문화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유학생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제통상학과에 재학 중인 ‘라자비퀴야 파테메’ 학생은 “이란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한국의 명절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신선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며, “실제로 정이 많은 성격인데 어르신들께서 친절하게 송편 빚는 법을 가르쳐주신 덕분에 한국의 따뜻한 명절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안인수 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친근하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정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이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9.29
경인여대, (사)한국음식관광협회와 K-푸드 전문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경인여대, (사)한국음식관광협회와 K-푸드 전문 인재 양성 위한 산학협력 MOU 체결

- 교육과정 공동 개발, 공인 자격증 취득 연계, 경연대회 출전 및 정부 공모사업 공동 추진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4일 교내 본관 3층 경인누리마루에서 (사)한국음식관광협회(회장 강민수)와 대한민국 외식 및 음식관광 산업을 선도할 전문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산업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급성장하는 K-푸드 및 식문화 관광 산업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K-푸드 및 음식관광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운영 ▲조리·외식·식문화 관련 전문 자격증 취득 교육 및 프로그램 지원 ▲교수진 및 현장 실무 인력의 상호 교류와 특강 지원 ▲학생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 연계 지원 ▲음식관광박람회, 요리경연대회, 식문화축제 참가 지원 ▲정부 및 지자체 산학협력 공모사업 공동 추진 등 다각적인 산학협력 사업을 본격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경인여대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협회의 현장 실무 노하우를 정규 교육과정에 적극 도입하고, 자격증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들이 재학 중 실무 라이선스를 취득하고 졸업과 동시에 현장 핵심 인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대한민국 식문화의 표준을 세워온 한국음식관광협회와 손을 맞잡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대학의 체계적인 실무 교육과 협회의 풍부한 산업 인프라가 결합하여 K-푸드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우수한 전문 여성 인재들이 다수 배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민수 (사)한국음식관광협회 회장은 “우수한 전문 직업교육의 산실인 경인여대와 산학협력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대회 출전 경험과 전문 자격 취득, 취업 기회를 전폭적으로 열어주어 한국 음식관광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산학 상생의 롤모델을 구축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9.29
경인여자대학교 위탁운영 인천시 서해구,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제11회 튼튼! 쑥쑥!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위탁운영 인천시 서해구,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제11회 튼튼! 쑥쑥!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시 서해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 교수,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은진 교수,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지난 9월 19일 경인여자대학교 20주년기념관 컨벤션홀에서 등록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제11회 튼튼! 쑥쑥! 어린이 사생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사생대회는 ‘손씻기 영웅은 바로 나!’를 주제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인천시 서해구센터와 계양구센터 등록 급식소 어린이들이 참여해 손씻기를 실천하는 모습과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그림으로 표현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센터에서 제공한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를 활용해 주제에 맞는 작품을 완성했으며, 표현력·주제 적합성·창의력·작품성·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1편, 창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8편 등 총 14편의 작품이 선정됐다. 수상작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는 자신의 모습을 비롯해 손에 묻은 세균을 물리치는 모습, 비누와 물을 활용한 손씻기 장면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손씻기의 의미가 다양하게 담겼다. 한 참가 어린이의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손을 언제,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 이야기해보면서 평소에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손씻기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며 “아이가 직접 그림으로 표현하니 손씻기를 더 재미있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향숙 인천시 서해구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며 손씻기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위생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은진 계양구센터장은 “이번 사생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손씻기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으로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과 위생습관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상: 최아윤(마리보나어린이집) △창의상: 고리엘(경인여대부속유치원), 이시안(엘지마그나어린이집) △우수상: 윤지안(마리보나어린이집), 최서아(경인여대부속유치원), 김하윤(두루누리어린이집)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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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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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명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