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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독일 취업, 어떻게 준비할까?” 경인여대 해외취업설명회 개최

“독일 취업, 어떻게 준비할까?” 경인여대 해외취업설명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지난 15일 본교 스포토피아관 세미나실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독일 해외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활동하는 법률사무소 Dr. Kai Rohs의 카이 로스 대표 변호사가 초청돼 ‘경인여대생을 위한 독일 취업 가이드’를 주제로 독일의 다양한 취업 기회와 취업 경로, 비자 및 체류 제도, 해외취업을 위한 대학생들의 준비 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독일 워킹홀리데이 제도와 현지 생활환경 등 학생들이 실제 해외취업을 준비하며 궁금해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한향숙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독일 취업은 학생들에게 아직 생소하지만, 이번 설명회를 통해 독일 취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해외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세계에서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외취업 기회와 실질적인 진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재학생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취업 설명회를 비롯해 해외전공/직무연수, 해외봉사, 교환학생, 아세안TVET 학생교류, 해외취업직무연수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9.17
경인여대 봉사동아리, 계산2동 마을축제서 주민과 소통·나눔 실천

경인여대 봉사동아리, 계산2동 마을축제서 주민과 소통·나눔 실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9월 12일 계산2동 주민자치총회 마을축제에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계산2동 주민자치총회 마을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주민자치 활동과 지역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행사다. 주민자치총회와 마을축제를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동아리 학생 1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외국인 유학생 1명도 함께해 지역주민들과 교류했다. 신자은 사회공헌센터장과 안인수 지도교수도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각 동아리의 특성과 재능을 살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2V동아리는 축제장을 찾은 지역주민들의 사진을 직접 촬영한 뒤 사진을 아름답게 편집해 현장에서 인화해 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축제의 순간을 사진으로 간직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보였다. 비둘기봉사단은 어린이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페이스페인팅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의 손길을 통해 참여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페이스페인팅을 즐겼으며, 학생들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어울리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이날 경인여자대학교가 운영한 체험부스에는 지역주민 300여 명이 방문해 사진 촬영과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활동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은 자신이 가진 재능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지역주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도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구성원과 교류하고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과 재능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15
학생상담센터, 마음건강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나누는 통합 시상식 개최

학생상담센터, 마음건강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나누는 통합 시상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학생상담센터는 1학기 및 하계방학 동안 운영한 마음건강지원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을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한 ‘하계방학 마음건강지원 프로그램 통합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학생상담센터는 학생들의 자기이해와 불안 관리,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하계 방학 프로그램 5개와 함께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해석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고민을 이해하고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학생상담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힐링수기 공모전’ 수상자와 ‘마음이음’ 프로그램의 우수 또래상담자를 시상하고, 또래상담자 교육과 4주간의 실제 활동을 성실히 마친 학생들에게 수료증과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힐링수기 공모전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깨닫고 배운 점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학우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수상작에는 불안을 없애기보다 이해하고 돌보는 법을 배우게 된 경험,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게 된 경험 등 학생들의 구체적인 변화가 담겼다. 또한 “도움을 받는다고 해서 내가 약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정도 고민으로 상담을 받아도 될까 망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른 학우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수상작을 포함한 학생들의 참여 경험은 개인정보를 식별할 수 없도록 익명화하여 향후 ‘힐링수기집’ 등 콘텐츠로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경험이 또 다른 학생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하고, 상담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래상담자 양성 ‘마음이음’은 경청과 공감, 의사소통 및 기초 상담기술을 배우고 이를 실제 관계 속에서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4주간 또래상담 활동과 활동일지 작성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관계에 적용하고, 또래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경험으로 확장하였다. 학생상담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들려준 이야기를 통해 상담과 프로그램의 효과가 일상의 작은 변화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경험이 또 다른 학생에게 공감과 용기가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마음건강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학생상담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실제 경험과 목소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이 또 다른 학생의 도움으로 이어지는 건강한 상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10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위한 ‘한국어 회화 멘토링’ 개강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위한 ‘한국어 회화 멘토링’ 개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8월 27일(목),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과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한국어 회화 멘토링 프로그램」 개강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을 높이고, 언어·문화적 어려움을 완화해 대학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NCMN, 경인여자대학교 교목실, 앵커사업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등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NCMN은 한국어 회화 멘토 참여를 지원하고 교목실과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과 유학생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 행사에서는 멘토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방향, 멘토의 역할 및 활동 방법 등을 안내했으며, 향후 외국인 유학생과 멘토 간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실생활 중심의 한국어 회화와 한국문화 이해,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교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안인수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낯선 한국에서 생활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대학과 유관기관,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1
경인여대, 한국연구재단 ‘2026년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경인여대, 한국연구재단 ‘2026년 앵커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 2025년 인천시 앵커사업 1차년도 자체평가 ‘최우수 S등급’에 이어 국가적 혁신 우수사례로 우뚝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NRF)이 주관하는 ‘2026년 앵커(舊 RISE) 혁신성과·도전 지역혁신사례 경진대회(앵커-Festival)’에서 인천 지역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우수상(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과 대학 간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 생태계를 구축한 전국의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경인여대는 전국 대학 및 기관이 열띤 경합을 벌인 ‘범부처 연계’ 분야에 출전하여 ‘G-HUB CARE: 범부처 협력 기반 글로벌 인재 정주·돌봄 인력 양성 모델’을 제안, 뛰어난 성과와 정책적 차별성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인여대의 ‘G-HUB CARE’ 모델은 학령인구 급감 및 지역 내 극심한 돌봄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의 단순 학업(Study) 중심 유학 정책을 ‘지역 정주(Settlement)’형으로 패러다임 전환한 혁신 프로젝트다. 경인여대는 주관대학으로서 국립인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와 대학의 경계를 넘어선 협력체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재외동포청,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인천앵커센터),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범부처 및 유관기관이 긴밀히 연계된 통합 거버넌스를 성공적으로 가동했다.   특히 경인여대는 인천 지역의 핵심 자산인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사업을 통해 비자·생활 지원, 맞춤형 교육,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정주에 이르는 전주기 원스톱 지원체계를 완벽히 안착시켰다. 대표적으로 ▲법무부·보건복지부 지정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특수목적 학위과정)’ 운영 및 신입생 40명 전원 유치 ▲‘G-HUB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개소를 통한 원스톱 비자·행정 상담 2,000여 건 돌파 ▲법무부 주관 ‘이민자 조기적응지원센터’ 선정 및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운영 ▲맞춤형 한국어(TOPIK) 특강 및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통한 외국인 취업·진학 성과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앞서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인천광역시가 주관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실시한 ‘2025년 인천 앵커사업 1차년도 사업성과 자체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운영 역량과 탁월한 성과를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한국연구재단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은 인천시 자체평가 S등급에 이어 대외적으로도 전국 최고 수준의 지·산·학·관 협력 모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쾌거다.   이번 수상작은 오는 9월 30일 개최되는 「2026 산학연협력 EXPO」의 우수사례 기획 전시에 공식 출품되어, 타 지자체 및 전국 대학에 공유·확산될 예정이다.   경인여대 안인수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G-HUB)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대학과 인천시,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여러 중앙부처와 기관이 원팀으로 협력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G-HUB CARE’ 모델을 더욱 고도화하여 해외 우수 인재 유치와 지역 정주, 나아가 지역사회 돌봄·산업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앞장서는 글로벌 혁신 선도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8.31
경인여자대학교, 고교생 곁으로 한발 더… 학생 눈높이 맞춘 입학홍보 ‘눈길’

경인여자대학교, 고교생 곁으로 한발 더… 학생 눈높이 맞춘 입학홍보 ‘눈길’

프로야구 초청부터 찾아가는 커피차까지… 고교 연계 프로그램으로 현장 소통 강화 경인여자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앞두고 인천지역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프로야구 경기 초청과 찾아가는 커피차 이벤트 등 학생 친화형 입학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입시설명회나 대학 안내 중심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지역 고등학교와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경인여대는 지난 7월 24일과 8월 2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랜더스 경인데이 고교생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인천지역 고교생들을 초청해 프로야구 경기를 함께 관람하고 대학 및 입학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7월 24일 NC전과 8월 21일 KT전으로 두 차례 진행된 행사에는 각각 고교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대학 입학안내 자료와 음료 등을 제공했으며, 학생들이 스포츠 문화를 즐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인여대와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고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경인에서 응원하는 대입성공 기원’ 행사도 진행했다. 개학 시기에 맞춰 영화국제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등 인천지역 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교별 3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음료를 제공하고 대학 홍보 및 입시정보를 안내했다. 특히 이번 커피차 이벤트는 입시를 준비하는 고교생들을 응원하는 동시에 대학이 직접 학생들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 소통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일방적으로 대학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 홍보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대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경인여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장 초청과 고교 방문 행사에 참여한 약 1,000명의 학생들과 직접 만났다. 대학은 이러한 현장 중심의 입학홍보가 대학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고교와의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하고 잠재 지원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관계자는 “수험생들에게 대학을 알리는 방법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변화할 필요가 있다”며 “대학에 학생들을 초청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고등학교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이 경인여대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도 수험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31
경인여자대학교, 영국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캠퍼스와 교육협력 MOU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영국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캠퍼스와 교육협력 MOU 체결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7일 영국 켄싱턴대학교(Kensington College of Business, KCB) 브루나이캠퍼스와 글로벌 교육협력 및 학생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해외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국제화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및 교직원 교류 ▲단기 어학연수 및 해외 교육프로그램 운영 ▲공동 교육프로그램 개발 ▲학술 및 교육자료 교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켄싱턴대학교(Kensington College of Business)는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및 고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교육기관으로, 브루나이에서는 현지 교육기관인 Laksamana College of Business와 연계해 영국식 고등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단순한 기관 간 교류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직접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방침이다. 향후 양교 학생들의 단기연수를 비롯해 전공 연계 프로그램, 문화교류, 학생 교환 등으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육동인 경인여자대학교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국가와 교육환경에서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켄싱턴대학교 브루나이캠퍼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실무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아시아를 넘어 세계 여러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국내 캠퍼스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무대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교육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해외 대학 및 교육기관과의 교류를 적극 확대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재학생의 해외 교육기회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교환학생, 해외 단기연수, 글로벌 현장학습, 외국 대학과의 교육과정 협력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대학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

2026.08.28
경인여자대학교, 덕적도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독서문화 관광프로그램 ‘북(Book)적도’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덕적도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독서문화 관광프로그램 ‘북(Book)적도’ 운영

– 대교 키즈스콜레·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와 협력, 독서와 체험 결합한 섬 관광 콘텐츠 선보여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앵커사업단은 「인천 보물섬 168 특성화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옹진군 덕적도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독서·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북(Book)적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덕적도의 자연환경과 독서문화를 연계한 가족형 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운영했으며, 대교 키즈스콜레와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대교 키즈스콜레는 도서 및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는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비를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섬 책 나눔 마켓 ▲북(Book)캉스 ▲워터팡팡 ▲호박 아이스크림 공방 ▲보물섬 원정대 ▲소야랑 도자기 공방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덕적초등학교의 협조를 통해 지역 어린이와 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는 지역 연계형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기상 악화로 일부 야외 프로그램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주민자치회 등 지역 관계자들과 협의해 장소와 운영방식을 조정하고 대체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를 이어갔다. 이와 함께 경인여자대학교 도서관과 대교 키즈스콜레가 덕적도 지역에 도서를 기증해 지역 어린이와 주민의 독서환경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북적도」에 대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독서와 체험을 결합해 기존 섬 관광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보였다. 경인여자대학교는 “「북적도」는 덕적도의 자연과 독서, 체험을 결합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섬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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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