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경인여자대학교입니다.
아래로 이동

KIWU NEWS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캠프’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취업역량강화 캠프’ 운영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 지역정주지원 취업역량강화 캠프’를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질적인 취업 준비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외국인 유학생 취업환경 이해 및 마인드 형성 ▲Chat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실습 ▲면접 Role-Play 실습 및 코칭 ▲1분 자기소개 스피치 훈련 ▲K-직장인 메이크업 및 이력서 사진 촬영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최근 디지털 채용 환경에 맞춰 ChatGPT를 활용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교육을 실시해, 유학생들이 자신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K-직장인 메이크업 시간에는 메이크업 전문가와 함께 직접 증명사진 촬영용 메이크업을 서로 파트너에게 해주며 취업 역량을 강화하였다.  캠프에 참가한 글로벌한국학과 쉐쉐에이(미얀마) 학생은 “미얀마에서는 이력서를 써 본적이 없어서 한국에서 취업을 준비할 때 이력서 작성 부분이 막막했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감이 생겼고, 완성된 이력서와 증명사진을 가지고 꼭 한국 취업에 성공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경인여대 글로벌인재정주지원센터 김준일 센터장은 “외국인 유학생이 단순 학위 취득을 넘어 국내 산업현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취업 프로그램 및 지역산업체와 함께하는 취업박람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25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제 33회 졸업생 전원 합격 성과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제 33회 졸업생 전원 합격 성과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제5회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서 2026년 2월 졸업생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학생들이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해 거둔 우수한 결과로, 반려동물 임상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시험은 지난 2월 8일 시행됐으며,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동물보건사 양성을 위한 인증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인천 지역 내 유일한 인증학과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졸업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물보건사는 「수의사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국가자격으로, 반려동물 진료 현장에서 전문적인 간호 및 진료 보조 업무를 수행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과 함께 현장 중심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서울·경기 지역 주요 동물병원과의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임상실습과 현장 연계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실제 진료 환경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과목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한국반려동물행동의학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행동학 기반의 임상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반려동물 재활간호, 독 피트니스 등 차별화된 실무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해 확장된 역할의 동물보건 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국제 수의학 학술대회인 FASAVA(Federation of Asian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s)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글로벌 수준의 임상 수의학 동향과 전문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육동인 총장은 “반려동물보건학과 졸업생들이 국가자격시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은 우리 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과 현장 연계 프로그램이 안정적으로 정착됐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임상 분야를 선도할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양정윤 반려동물보건학과 학과장은 “졸업생들의 성과를 발판 삼아 더욱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구축하고, 현장에서 신뢰받는 전문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3
경인여자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최종 선정을 통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경인여대는 2026년 2월 12일, 법무부와 교육부가 공동 발표한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 심사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경인여자대학교는 국내 대학 가운데에서도 국제교육 운영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를 동시에 인정받은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국가 인증제도로, 대학의 국제화 교육환경, 학사 운영 안정성, 유학생 지원 시스템, 체류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유학생 상담·생활지원, 한국어 및 전공 교육, 안전관리 시스템, 행정서비스 체계 등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인증을 통해 경인여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심사 절차 간소화, 체류 허가 기간 확대, 행정 절차 부담 완화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정부초청장학금(GKS) 수학 대학 선정 시 우대, 해외 한국유학박람회 참여 확대, 국제교류 프로그램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경인여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 정착을 위해 전담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학업·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 정서·문화 적응 프로그램, 생활안전 관리체계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다. 또한 유학생 전용 행정 서비스와 학사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업 중도탈락률을 낮추고,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육동인 총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은 우리 대학의 국제교육 시스템과 유학생 관리 역량이 국가적으로 공식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특히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을 동시에 인증받은 것은 경인여자대학교의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과 생활 모두에서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 거점대학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인증의 유효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이며, 경인여자대학교는 해당 기간 동안 안정적인 국제교육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과의 교류 확대, 국제 공동교육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취업 연계 강화 등 국제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정주지원'글로벌 허브'로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정주지원'글로벌 허브'로

경인여자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성과를 소개하며 지역 대학의 글로벌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최근 LG헬로비전과 영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외국인 유학생 지원 사례와 정주 지원 정책을 집중 조명받았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의료 지원, 취업 연계, 생활 정착 프로그램 등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가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방송에서는 미얀마 출신 야민 쉬슨 학생의 사례가 소개됐다. 야민 쉬슨 학생은 지난해 선천성 심장질환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으나,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 병원 및 한국심장재단과 연계해 무사히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야민 쉬슨 학생은 인터뷰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건강을 되찾고 다시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몽골 출신 안흐체첵 학생의 진로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뷰티학과를 졸업한 뒤 글로벌한국학과 요양보호사 트랙에 재입학한 안흐체첵 학생은 K-뷰티와 요양보호 분야를 접목한 전문 인재로 성장하며 한국 정착을 준비하고 있다. 안흐체첵 학생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정주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되면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 인터뷰에서 육동인 총장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육 총장은 “외국인 학생들이 대학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취업비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다”며 “단순한 유학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자, 보험, 금융, 심리 상담, 취업 연계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정주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당당한 인천 시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경인여대에는 K-컬처 계열과 보건의료계열을 중심으로 약 4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대학은 글로벌 허브센터를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RISE 사업과 연계해 외국인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 정착 프로그램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헬로비전TV 인터뷰를 통해 경인여자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지원 시스템과 성과가 대외적으로 소개되면서, 지역 대학이 글로벌 인재 정착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https://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535005

2026.02.19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66회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는 2026년 1월 시행된 제66회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2025년 2월 졸업자 171명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학생 개개인의 성실한 노력은 물론, 학과 차원의 체계적인 국가시험 대비 프로그램과 교수진의 밀착 지도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 간호학과는 정규 교육과정과 연계한 국가시험 대비 특강, 영역별 집중 보강 수업, 모의고사 운영 및 성적 분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다. 특히 취약 과목에 대한 소그룹 지도와 교수–학생 간 1:1 상담을 병행하며 학습 동기를 높이고 실전 감각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중심으로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시뮬레이션 실습을 강화하고, 임상실습과 연계한 문제해결형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지도해 왔다. 이러한 교육 시스템은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다. 1994년 개설된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30여 년간 약 5,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해 왔다. 4년제 학위과정으로 전문화된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체 협력과 역량 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간호교육인증평가 인증을 획득하였다. 또한 교육부 지정 교원양성기관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보건교사를 양성하고 있다. 육동인 총장은 “171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단 한 명의 탈락자 없이 100% 합격을 이뤄냈다는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학생들의 성실한 노력과 이를 헌신적으로 지도해온 교수진의 열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표은영 간호학과 학과장은 “이번 결과는 학과 교수님들을 비롯한 구성원들과 학생들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간호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100% 합격 성과를 통해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과 오랜 전통을 기반으로 지역사회는 물론 전국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간호 인재 양성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경인여대 간호학과는 지난해 간호학과 개설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개소했으며, 부평구 일자리 사업 참여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아울러 지역 병원과의 협력을 통한 교수 실무연수, 학생 임상 견학 및 인턴십,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 등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3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유일 보건복지부 지정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인천 유일 보건복지부 지정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 운영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026년 1월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교육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아, 인천에서 유일하게 해당 과정을 운영하는 전문 교육기관으로 출범했다. 이번 지정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재가·지역사회 중심 보건의료체계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방문간호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방문간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은 지역 보건의료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보건복지부의 엄격한 인력·시설·운영 기준을 모두 충족해 지정 승인을 받았으며, 인천 방문간호 교육의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지역 협력을 기반으로 이뤄졌다. 인천광역시간호조무사회와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해 11월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 교육과정 개발과 실습 연계 체계를 공동으로 준비해왔다. 이번 보건복지부 지정은 이러한 협력의 결실로, 인천 지역 방문간호 인력 양성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교육과정은 총 700시간으로 구성되며, 이론교육과 교내 실습, 의료기관 및 보건소 실습을 포함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현장 적응력과 직무 수행 능력 강화를 목표로 설계돼 수료 후 곧바로 방문간호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한다.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유원용 원장은 "이번 보건복지부 지정은 그동안 경인여자대학교가 쌓아온 보건의료 교육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방문간호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분야로 인천 유일의 지정 교육기관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충실한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실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과정 지원 희망자는 다음 일정에 따라 본인이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접수 일정은 2026년 2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3일간이며, 접수는 본인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대리인 접수 및 온라인 접수는 불가하다. 접수 당일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인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방문간호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진로 확장을 모색하는 간호조무사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6.02.13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활동.....2025학년도 2학기 우수봉사동아리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활동.....2025학년도 2학기 우수봉사동아리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1월 28일 사회공헌센터(센터장 정진옥) 주관으로 ‘2025학년도 2학기 ESG 교육경영 실천 우수동아리 시상식 및 성과공유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학기 동안 지역사회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학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봉사동아리 회장과 지도교수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동아리 시상식뿐만 아니라, 우수동아리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성과공유 시간에는 각 동아리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교육 및 상담,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현장에서 펼쳐온 봉사 이야기를 전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번 학기 우수 봉사동아리로는 1위 2V(지도교수 안인수, 회장 이시언), 영양교육봉사단(지도교수 최향숙, 회장 김해린), 2위 R.C.Y(지도교수 김정숙, 회장 김지윤), 경인터(지도교수 김미경, 회장 허민지) 3위 J.T(지도교수 우수희, 회장 김혜원), 님프(지도교수 이은경, 회장 오여진)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 동아리들은 전공과 연계한 재능기부와 지속적인 실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왔다. 특히 님프(NYMPH) 동아리 회장은 봉사 정신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회장상을 수상하며 우리 대학의 위상을 높였다. 행사시상은 김기현부총장이 참석하여 동아리 지도교수와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생들이 보여 준 헌신과 실천이 우리 대학의 교육이념인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여성 전문 인재 양성’을 잘 나타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사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총장의 격려사를 대신 전달했다.  참석한 학생들은 이런 성과 공유회를 통해 다른 동아리활동 소개를 듣게 되니 앞으로 봉사활동의 내실을 기하고 협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13
AI 강국 중국에서 미래 산업을 보다… ‘글로벌미래산업탐방’ 성료

AI 강국 중국에서 미래 산업을 보다… ‘글로벌미래산업탐방’ 성료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지난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상하이와 항저우에서‘글로벌미래산업탐방’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에는 다양한 전공의 학생 8명과 인솔교수 1명이 참여해, AI 강국으로 부상한 중국의 미래 산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차세대 글로벌 실무형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탐방은 단순한 기업 방문을 넘어, 최신 AI·ICT 산업 구조와 기술 트렌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상하이에서 레노버와 폭스바겐 공장을 방문해 스마트 제조 시스템과 자동화 기반 생산 공정을 견학하며 AI·ICT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이어 항저우에서는 알리바바 본사, 로밤가전, 소산로봇타운을 방문해 AI 기반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마트 친환경 가전 기술, 로봇 산업 클러스터의 미래 비전을 살펴보았다. 글로벌미래산업탐방단의 인솔을 맡은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겸 항공서비스학과 교수는 “학생들은 탐방을 통해 AI·ICT 기술이 글로벌 산업 생태계 전반에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 분석하고 기술 혁신이 직무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고 전하며 “학생들에 필요한 AI 공존 역량과 전공 기반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이번 탐방이 각자의 전공과 미래 직무를 연결하는 구체적인 진로 설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앞으로도 글로벌 산업 환경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2.13
더보기

PLAY ON DREAM

경인여자대학교의 이야기를 감상해보세요.
내가 원하는 것을 마음껏 PLAY할 수 있는 경인스토리가 시작됩니다.

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