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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대, 2025-2학기 아세안 TVET 파견 종료 성과 간담회 개최

경인여대, 2025-2학기 아세안 TVET 파견 종료 성과 간담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1월 29일(목) 교내에서 2025-2학기 아세안 TVET 파견 종료에 따른 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육동인 총장을 비롯해 국제교류원장, 글로벌커리어센터장, 2025-2학기 아세안 TVET 파견 학생들이 참석해, 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평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파견 학생 개별 소감 발표에서 학생들은 아세안 지역 TVET 기관에서의 현지 실습 및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전공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직무 이해도 향상 등 다양한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파견 기간 동안의 배움과 경험을 토대로 향후 학업 계획과 취업 및 진로 연계 방향에 대해 발표하며, 글로벌 인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성과 평가에서는 학생들의 도전 정신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육동인 총장은 “이번 아세안 TVET 파견 경험이 학생들에게 글로벌 시티즌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 걸음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국제 현장 경험을 통해 전문 역량과 글로벌 소양을 한층 강화한 점을 격려했다. 아울러 본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한 의미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기를 당부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아세안 TVET 파견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글로벌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여성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1.30
경인여대, 2025 동계 해외봉사단 성과공유·평가회 통해 글로벌 성장 성과 공유

경인여대, 2025 동계 해외봉사단 성과공유·평가회 통해 글로벌 성장 성과 공유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지난 1월 29일, 스포토피아관 회의실에서 2025 동계 해외봉사단 파견 성과공유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박경옥 국제교류원장을 비롯한 글로벌커리어센터 관계자들과 다낭·몽골·하노이 해외봉사단 전 인솔교수진이 참석해, 파견 전 과정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교육적 의미를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단순한 해외 봉사를 넘어, 학생 주도의 문제 해결, 타문화 이해, 글로벌 역량 강화라는 프로그램의 핵심 성과가 집중적으로 조명됐다. 다낭팀 인솔교수인 작업치료학과 정은화 교수는 “이번 파견은 교육 활동을 넘어 타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교류하는 소중한 경험의 장이었다”며, “학생들이 현지 상황 속에서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을 통해 교육자로서 큰 보람과 감동을 느꼈다”고 평가했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이 유연하게 대응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몽골팀 인솔교수인 간호학과 강나경 교수는 “봉사단원들은 높은 책임감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평가하며, “특히 두 대학에서 진행된 K-Nursing 활동은 현지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고, 학생들 역시 글로벌 환경 속에서 봉사 정신과 국제적 소통 역량을 한층 성장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짧은 일정이었지만 별도로 준비한 특강에도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현지 간호학과 교수진도 함께 참여해, 학문성도 겸비한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하노이팀 인솔교수인 반려동물보건학과 김진현 교수는 잦은 일정 변경과 환경 변화 속에서도 학생들이 보여준 리더십과 조직력을 높이 평가하며 “학생들을 지도하며 언어와 문화의 차이 속에서도 소통을 포기하지 않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서로를 배려하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영미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행사를 마치며 “동계 해외봉사단 파견을 위해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헌신해주신 인솔 교수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이번 해외봉사단은 단순한 경험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계획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타문화 속에 뛰어드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역량과 세계시민의식을 실질적으로 함양한 프로그램으로 완성됐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 글로벌커리어센터는 앞으로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해외봉사를 비롯한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변화하는 국제 환경 속에서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30
경인여대, 2025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미국·대만) 결과보고회 개최

경인여대, 2025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미국·대만) 결과보고회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29일 2025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미국, 대만)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보고회에서는 지난 1학기 캐나다 유아교육트랙 4명 파견의 성공적인 종료에 이어 1월에 종료하고 귀국한 미국 간호 직무(간호학과)와 대만 관광 직무(항공서비스학과) 분야의 학생들이 파견 소감 및 성과 발표를 했다. 발표 후에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콘텐츠 공모전'에 참여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간호학과 강지수 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에 힘입어 2021년부터 지금까지 매해 대상을 비롯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육동인 총장은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얻은 경험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경쟁력 강화에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실무 능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진로 연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30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미래 임상간호 역량 강화를 위한 임상연수(인천세종병원) 실시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 미래 임상간호 역량 강화를 위한 임상연수(인천세종병원) 실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학과장 표은영)는 지난 2026년 1월 15일(목)에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 간호부원장 김순옥)과 협력하여 간호학과 교수 임상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번 연수는 산학협력기관인 인천세종병원에서 실제 임상현장을 기반으로 한 최신 간호실무와 미래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간호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첨단 의료환경을 구축하고 있는 현장을 경험하고 이를 간호교육에 반영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간호학과 교수 임상연수에는 표은영 학과장과 우수희 부학과장을 비롯해 김정숙, 김영미, 최은주, 이은경 교수가 참여하였으며, ▲최신 의료환경 변화와 변화하는 간호사의 역할 및 핵심 역량 ▲간호부 조직 및 운영 체계 이해 ▲부서별 간호실무 현장 이해 ▲임상 현장 견학 ▲토의 및 피드백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임상에서 활용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진단검사 시스템, 디지털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병동 간호 운영, 중환자·수술·혈관촬영·응급 등 특수간호 영역의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최신 임상환경의 변화와 첨단 간호 실무를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수들은 AI 기반 심정지 예측 시스템, 실시간 위치추적 시스템(RTLS), PDA 기반 투약·수혈 관리, 중환자 감시 체계 등 첨단 디지털 간호 환경이 임상 실무에 적용되는 구체적인 사례를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미래 간호사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단순한 술기 중심을 넘어, 디지털 리터러시, 근거기반 실무 능력, 전문적 판단력, 다학제 협업 역량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공유하였다. 표은영 학과장은 “이번 교수 임상연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임상 환경과 간호 실무의 흐름을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실시하였다‘라고 설명하였다. 임상실습을 총괄하는 우수희 부학과장은 “앞으로도 임상과 교육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후 임상현장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의 질적 고도화를 지속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간호부 교육 체계, 신규간호사 교육 및 프리셉터십 운영 구조, 전문 직무교육과 시뮬레이션 기반 교육 사례를 통해 임상과 교육이 분절되지 않고 유기적으로 연계되어야 함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는 향후 간호학과 교육과정 개선과 임상실습, 시뮬레이션 교육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인 근거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교수 임상연수를 계기로 임상 현장의 변화와 요구를 적극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졸업 후 임상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미래지향적 간호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천세종병원(혜원의료재단)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해 있으며, 같은 재단에 소속된 부천세종병원과 함께 심장·뇌혈관질환 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첨단 인공지능(AI) 의료 솔루션을 전면 도입하며, 혁신적인 의료 환경을 갖춘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6.01.23
경인여자대학교, 전공·현장 연계 해외직무연수로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

경인여자대학교, 전공·현장 연계 해외직무연수로 글로벌 취업 경쟁력 강화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글로벌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해외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 글로벌커리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해외직무연수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으로 1월 5일부터 1월 31일까지 필리핀 클락에 위치한 SPCF대학교에서 진행되며, 의료·보건서비스 직무 7명과 관광·서비스 직무 2명 등 총 9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본 프로그램은 국내연수 2주와 현지연수 2주를 연계한 직무 특화형 연수로, 일반적인 연수를 넘어 전공·직무와 직접 연결되는 교육과 관련 산업체 탐방까지 복합적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현지연수를 위해 지난 1월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연수단은 직무별로 힐튼호텔 등 특급호텔을 방문해 글로벌 호텔 서비스 운영 체계를 체험하고, Sacred Heart Medical Center를 방문해 현지 의료 서비스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전공 기반 글로벌 실무 이해도를 높힐 예정이다. 김영미 글로벌커리어센터장은 “이번 해외직무연수는 해외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전하며 “참가자들은 4주간의 연수를 통해 글로벌 기준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체 탐방을 통해 전공과 직무가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실질적으로 이해하게 된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는 앞으로도 전공·직무 연계 글로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1.22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건축기술대학·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몽골 건축기술대학·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 글로벌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는 몽골 건축기술대학,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와 함께 16일 국제 교육 협력 및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에서 개최되었으며, 몽골 건축기술대학 총장을 비롯한 관련학과 교수진과 경인여자대학교 국제교류원, 한국폴리텍Ⅱ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본 협약은 세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자원과 전문 역량을 상호 공유하고, 학생 및 교직원 교류, 한국어교육·연구·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국제적 수준의 실무형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몽골 건축기술대학 졸업생들이 경인여자대학교 한국어학당 어학연수 과정을 거쳐 한국폴리텍Ⅱ대학의 기술 교육 과정으로 진학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연계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경인여자대학교가 주관하고 있는 ‘인천 RISE 재외동포청 연계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에 걸맞는 한국어 능력과 전공 기술을 동시에 갖춘 글로벌 기술 인재 양성이 기대된다.  몽골 건축기술대학 베그즈수렌 뭉흐줄 총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진로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의 우수한 교육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어학능력과 실무 기술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경인여자대학교 박경옥 국제교류원장은 “이번 3자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언어교육과 기술교육을 기반으로 국내 취업과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국제 협력 모델”이라며, “3자 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이번 협력이 인천시 RISE 사업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경인여자대학교는 협력의 중심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세 대학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폴리텍Ⅱ대학 인천캠퍼스 최민환 교무기획처장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기술 인재를 국제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세 대학 간 협력을 통해 글로벌 기술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대학은 정기적인 협의와 교류를 가지고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21
경인여자대학교,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AI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경인여자대학교,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AI 미래 인재 양성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미래 사회 수요 반영한 AI 커리큘럼 고도화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 인적·물적 자원 공유 통해 AI 융합 산업분야 교육혁신 및 연구 활성화 기대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지난 19일 본교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AI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 미래인재의 기초 소양을 강화하고 산학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대학의 AI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사회 수요를 반영한 AI 관련 커리큘럼 고도화 및 신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최신 기술 트렌드 공유 ▲AI 관련 컨퍼런스, 전시회, 경진대회 공동 개최 등 폭넓은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 오주영 기획처장, 정철민 교무처장, 고훈준 AI정보융합계열장이 참석했으며, 학회 측에서는 박준모 회장, 정호일 수석부회장, 안해리 학술위원장, 박승보 윤리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박준모 회장은 “우리나라 여성 교육의 산실인 경인여자대학교와 함께 AI 융합 기술의 저변을 넓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회가 보유한 전문 네트워크와 최신 기술 인프라를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이 실질적인 AI 활용 능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육동인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급변하는 AI 기술 트렌드를 빠르게 익히고, 실무 역량을 갖춘 AI 융합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AI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9
경인여자대학교 2025 RISE 늘봄학교 4차 강사연수 프로그램(기초/전문 심화과정)

경인여자대학교 2025 RISE 늘봄학교 4차 강사연수 프로그램(기초/전문 심화과정)

- 경인여자대학교, RISE 늘봄사업 통해 늘봄학교 강사 전문성 강화 성과 창출 - - 4차 강사연수 기초·심화 과정 운영으로 현장 밀착형 인재 양성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늘봄사업의 일환으로 ‘늘봄 강사 4차 강사연수 기초·심화 과정’을 운영하며, 늘봄학교 강사 전문성 강화와 현장 적합형 인재 양성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연수는 늘봄학교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강사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신규 강사를 위한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을 운영했다. 특히 RISE 사업의 핵심 가치인 지역 연계·현장 중심·지속 가능한 인재 양성을 반영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심화 과정에서는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놀이·활동 중심 교수법 △문제 상황 대응 전략 △늘봄 프로그램 고도화 사례 공유 등 실제 수업 품질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진행됐다. 강사 간 사례 공유와 토의 활동을 통해 현장 경험을 확장하고, 늘봄학교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기초 과정에서는 △늘봄 정책의 이해 △늘봄 프로그램의 이해 △심폐소생술 교육 등 늘봄 강사의 기본 직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해 신규 강사들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연수에 참여한 한 강사는 “단순한 연수가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매우 실질적이었다”며 “RISE 늘봄사업을 통해 강사로서의 전문성과 자신감을 동시에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는 RISE 늘봄사업을 통해 늘봄 강사 양성, 전문 연수 운영, 프로그램 고도화 등을 추진하며 지역 기반 늘봄학교 모델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경인여대 RISE 늘봄학교 책임교수 (RISE 사업단 늘봄센터장 민혜영, 유아교육학과)는 “RISE 늘봄사업은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학교 현장에 환원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단계별 강사 연수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공교육의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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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Program

KIWU VISION 2025, Knowledge, Innovation and World-class University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40% 이상

    프로그램 80건 이상

  • 졸업생 취업률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