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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U NEWS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 개최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15일 교내 스포토피아 공연장에서 ‘2026학년도 작업치료사 선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작업치료학과 2학년 재학생 32명이 예비 작업치료사로서 갖추어야 할 전문직 정체성을 확립하고, 환자의 권익 보호와 직업 윤리 준수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인여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시작을 격려했다.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바른 인성과 섬김의 자세를 갖춘 전문 인재로 거듭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임상 현장에서 마주할 환자들에게 멈춰있던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는 정의로운 실천가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이지은 회장 역시 축사를 통해 “오늘 여러분이 마주 잡은 두 손의 떨림을 기억하며, 사람을 향한 따뜻한 시선을 잃지 않는 진정한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선배이자 협회장으로서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이날 선서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본격적인 임상실습에 앞서 작업치료사로서의 사명과 구체적인 실천 지침을 담은 ‘작업치료사 및 윤리강령 선서’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환자의 존엄성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겠다는 전문가로서의 자기 선언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지켜야 할 변치 않는 나침반을 가슴에 새겼다. 정은화 학과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의 선서는 환자에게 새로운 일상을 선물하겠다는 전문가로서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현장에서 따뜻한 치유의 손길을 전하는 작업치료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치유의 손 핸드프린팅’ 작품 소개와 학생대표의 진심 어린 소감이 이어져 감동을 더했다. 학생대표는 “오늘 선서를 통해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의 숭고한 가치를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환자의 삶에 빛을 더하는 치료사가 되기 위해 실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인여대 작업치료학과는 이번 선서식을 학과의 고유한 전통으로 계승하는 한편, 현장 실무 중심의 탄탄한 교육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작업치료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14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학과(학과장 표은영)는 5월 8일 본교 기념교회에서 2학년 간호학과 학생 1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하였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임상실습을 앞둔 예비 간호사들이 생명존중과 전문직 윤리를 되새기며 환자를 위한 헌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임상실습에 앞서 간호전문직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비 나이팅게일 195명은  촛불 점화와 선서를 통해 전문직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소명을 가슴 깊이 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의 실처장 및 교목, 학부모와 가족을 비롯해 관내 협력 병원 간호부 원장·처장·부장·팀장 등 주요 인사와 인천재능대학교 학과장, 보건소 등 지역사회 기관의 센터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유관 기관에서는 화환과 메시지를 통해 예비 나이팅게일의 탄생을 축하하였다. 또한 인천광역시간호사회 조옥연 회장과 간호학과 총동문회 박선영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예비 간호사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조옥연 회장은 학생 2명(김홍주, 김성령)에게 대학간호협회 인천광역시간호사회에서 지급하는 나이팅게일 장학금을 수여하며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였다. 육동인 총장은 식사를 통해 이양하의 대표 수필 《신록예찬》을 인용하며 “어린애의 웃음같이 깨끗하고 명랑한 오월의 하늘처럼 오늘의 하늘도 푸르고 맑았다”며, 오늘의 날씨처럼 학생들의 앞날 또한 희망과 가능성으로 빛나길 바란다고 전하며 나이팅게일 선서를 축하했다. 표은영 간호학과 학과장은 선서식의 의미를 설명하며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생명을 존중하고 환자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간호전문직의 다짐을 새기는 시간”이라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보여준 숭고한 희생과 전문직 정신을 기억하며, 학생들이 따뜻한 마음과 책임감을 갖춘 간호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수를 비롯한 대학 구성원 모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간호학과는 1994년 학과개설 이래 지난 30년간 5,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지난해에는 개설 30주년과 더불어 교육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간호시뮬레이션센터를 개소하였다. 최신 실습 기자재와 실제 임상과 유사한 환경의 실습교육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임상수행능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 간호학과는 2026년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입증했다.

2026.05.12
경인여대 RISE사업단, ‘인천 보물섬 168’ 외국인 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인여대 RISE사업단, ‘인천 보물섬 168’ 외국인 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경인여대 RISE사업단은 지난 5월 6일, 인천 지역 섬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천 보물섬 168 외국인 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경인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베트남, 미얀마, 몽골 국적의 외국인 학생 10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국제교류원과 항공서비스학과, 호텔관광학과의 추천을 받은 콘텐츠 제작 역량이 우수한 학생들로, 향후 6개월간 인천 덕적도와 소야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서포터즈는 5월부터 10월까지 직접 덕적도와 소야도를 방문해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국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여행 코스 및 후기 △섬 내 이동 방법 및 여행 꿀팁 △음식 및 ‘섬맛 식탁’ 체험 △지역 주민 및 숨은 포토 스팟 소개 등이며, 제작된 콘텐츠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개인 SNS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 홍보된다. 특히 이번 활동은 외국인 학생들의 시각으로 인천 섬 관광자원을 재해석하고, 다국어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글로벌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경인여대 RISE사업단(단장 임목삼)은 “외국인 학생들의 참신한 시각과 자국어 기반 콘텐츠가 덕적도와 소야도의 글로벌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인천의 관광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지역과 함께한 따뜻한 “책 축제” 봉사활동 펼쳐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 지역과 함께한 따뜻한 “책 축제” 봉사활동 펼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는 2026년 5월 5일 계양아라온에서 개최된 「2026 제3회 계양구립도서관 책 축제 ‘책빛따라 아라온’」에 참여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에게 독서문화 확산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축제로,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센터장 신자은)와 도서관(관장 이순미)이 함께 참여해 학생 봉사동아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경인여자대학교 ‘비둘기봉사단’(대표학생 장지혜)은 페이스페인팅과 무드등 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또한 ‘2V 동아리’(대표학생 방소영)는 인생네컷 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프로그램을 진행해 방문객들이 축제 현장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나라올라 동아리’(대표학생 김현지)는 문장 필사 체험과 과월호 잡지 나눔 활동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문장을 직접 따라 쓰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꼈고, 잡지 나눔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함께 책이 주는 감성적인 시간을 경험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즐겼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자신의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경인여대,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 봉사활동 참여

경인여대,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 봉사활동 참여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9일(토) 인천서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에 참여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축제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가족체험 부스 운영을 비롯해 어린이 그리기대회, 다양한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경인여자대학교 ‘RCY 및 봉아’ 봉사동아리 학생 4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행사 운영을 도왔다. 학생들은 체험부스 진행 보조, 행사장 안내, 참여자 안전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진행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인여자대학교 사회공헌센터는 지역사회 행사 지원, 안전 캠페인, 복지기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학생들의 사회참여 역량을 키워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2026.05.11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버이날 맞이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 성료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버이날 맞이 세대 간 교류 프로그램 성료

-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하는 ‘사랑(愛)·효(孝)’ 나눔 -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인천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최향숙 교수)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세대 통합 프로그램「행복나눔 함께하는 서구 어르신 공경, 어린이 사랑: 사랑(愛)이 똑똑, 효(孝)가 톡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핵가족화로 세대 간 교류가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어르신과 어린이들이 정서적으로 교류하고, 공경과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센터 등록 기관인 ‘동심경로당’ 어르신들과 ‘The꿈나무어린이집’ 아이들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앞서 어린이집 아이들은 어르신들께 드릴 카네이션을 정성껏 만들고, 경로당에서는 아이들을 맞이하기 위한 건강 간식을 마련하는 등 설레는 마음으로 만남을 준비했다. 이어, 행사가 진행된 어버이날 당일에는 어린이들이 센터의 위생·영양 교육을 접목한 ‘채소송’ 율동 공연을 선보이며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전했으며,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어르신들께 달아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나눴다. 어르신들 또한 따뜻한 덕담과 함께 준비한 간식을 전달하고 아이들에게 전통 인사 예절을 지도하는 등 세대 간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행사에 참여한 경로당 회장은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가 귀해진 요즘, 모처럼 경로당에 활기가 넘치고 사람 사는 정을 느낄 수 있어 가슴이 벅찼다.”라며, “손주 같은 아이들이 정성껏 달아준 카네이션은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선물이 됐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들과 교감하며 효와 예절을 몸소 배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라며, “세대 간의 따뜻한 온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최향숙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세대 공감을 넘어, 건강한 식습관을 공유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지역사회 방문간호사 역량 강화 앞장…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 지역사회 방문간호사 역량 강화 앞장…"지역 보건의료의 든든한 교육 거점으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지난 7일에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방문간호사를 대상으로 방문간호 역량 강화를 위해 표준화환자(Standardized Patient)를 활용한 시뮬레이션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방문간호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대응 능력과 대상자 중심 간호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혈당관리 시뮬레이션 교육과 첨단 VR 기반 시뮬레이션 실습으로 운영되었다. 이번 교육에는 인천광역시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수누리터'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간호사 11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독거노인을 연기하는 표준화환자를 대상으로 실제와 유사한 실습실 환경에서 대상자 사정, 혈당관리, 의사소통 및 다양한 간호 술기를 적용해보며 현장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간호사들은 "실제 상황처럼 현실감 있게 실습할 수 있어 매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간호학을 담당하는 이윤정 교수와 이진희 교수가 직접 운영하였으며, 방문간호 현장에서 빈번히 접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시뮬레이션을 구성하여 실무 중심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2025년 보건복지부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성인·정신·감염·여성·아동·지역사회간호 시뮬레이션 실습실과 디브리핑룸을 구축하였으며, 다양한 고충실도 시뮬레이터와 VR 기반 첨단 교육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학생 교육뿐 아니라 인근 지역 기관과 교육 인프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및 임상 현장을 연계하는 시뮬레이션 교육 거점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간호학과 표은영학과장은 "이번 시뮬레이션 교육을 기점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인력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간호학과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간호시뮬레이션센터 최은주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뮬레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간호 전문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인여자대학교 간호시뮬레이션센터는 향후 지역 보건기관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여 시뮬레이션 교육의 허브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경인여대 방문… 유학생 외국인등록증 교부식 가져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경인여대 방문… 유학생 외국인등록증 교부식 가져

- 인천 유일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경인여대 글로벌한국학과 수업 직접 체험 - 외국인 유학생 대상 외국인등록증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행정’ 실천 경인여자대학교(총장 육동인, 이하 경인여대)는 30일, 본교 20주년기념관 경인누리마루에서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외국인등록증을 전달해주는 ‘외국인등록증 교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인여대 육동인 총장, 박경옥 국제교류원장, 김준일 국제교류부원장(글로벌한국학과장 겸), 이은경 요양보호사 주임교수 및 국제교육팀 관계자 등 대학 주요 보직자들과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권옥례 관리과장, 박재성 사증실장, 남용현 체류실장 및 이상훈 서무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교부식은 한국에서 학업을 시작한 경인여자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체류의 핵심 증명서인 외국인등록증을 수령하며, 대학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안전한 유학 생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육동인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바쁘신 일정 중에도 우리 대학을 직접 방문하여 유학생들을 따뜻하게 격려해주신 박재완 청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경인여대는 글로벌 우수 인재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나아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재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은 답사에서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특히 전문 기술을 습득하여 지역 현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하며, “경인여대의 특성화된 교육 모델이 외국인 인력 활용의 좋은 본보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박재완 청장은 유학생들에게 외국인등록증을 직접 전달하며 낯선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외국인등록증을 전달받은 유학생들은 이에 화답해 한국생활에 대한 다짐을 담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에게 전달하며 “총장님과 청장님께서 직접 등록증을 주시니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환영받는 기분이 들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교부식 이후, 인천출입국·외국인청장 일행은 인천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고 있는 ‘글로벌한국학과’를 방문해 학생들과 함께 수업에 직접 참여하여 실습 과정을 체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인여대 글로벌한국학과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전문성을 갖춘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학과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국내 취업 및 정주를 위한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박경옥 국제교류원장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유학생들이 전문 인재로 거듭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행정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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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역량기반 교과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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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이상

    해외취업자수 50명

  • 글로벌 교육과정 공동 운영

    8건 이상

    미국, 중국, 필리핀 등

  • 취창업지원프로그램 참여

    6,000

    이미지메이킹, 창업컨설팅 등

  • 학생복지서비스만족도

    70점 이상

    학생 감동+대학